작년 이맘때 준수님이 강진 수국 축제에 오셨는데 하면서~~~
작년 수국 축제장을 돌아 보면서 또 영상보니 고향에 오셔 날씨가 무더웠는데도 신나게 열창하시는 모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팬분과 함께 강진 수국 축제장으로,
인근 작천 부흥리의 보라색 💜 꽃이 피는 알리움(코끼리 마늘) 마타리꽃
꼬마 해바라기 바늘꽃 등을 보고
행복한 마음 가득 안고 왔어요.
약간 흐린 날씨에 간간히 비가 뿌리긴 했으나 시원하고 꽃들도
싱글벙글 좋아 춤추네요.
어제는 福 터지는 날이었어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준수 한 판,
티켓이 3장 도착 했구요.
굿즈 가방도 어제야 받았어요.
이제 ,준수 한 판, 벌리러 서울 이대 로 갈 준비는 다 되었네요.
7/3일 서편제 보고 4일 1,2부 콘서트 보고 2박3일 일정으로
자유여행을 하렵니다.
갑자기 안 된다고 접어두었던 6/24일 부여 음악 🎶 회에도 가고 싶어 꺼내 봅니다.마침 비도 충분히 왔으니까요.
고향에 기차가 생겼는데 한번 타 보려구요.
전남장흥역 (08:58)에서 출발 목포역에서 환승해 KTX 로 논산역(12:40분) 도착해서
부여 공연장으로 가면 쉽게 갈 수 있을 것 같네요.
밤새 연구해서 찾은 길이에요.
준수님 💖 과 소리님들 ❤️
부여에서 봽고
콘서트때 봴 때 까지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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