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모든것을 잊고 KBS공개홀 일찍 도착했다 벌써 많은 사람들이 방청권을 받으려고 모여있었다 나역시 혼자 좀 어색하였지마 준수님을 만날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 설래면서 공개방송 시간을 기달리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드디에 시작 많은 가수와 방청객 하나 되여 즐기는 동안에 ㅅㅅㅌ 준수님 이름이 불리우는 순간 어쩜 그리고 멋있신지요 담배가게 아가씨 넘~ 멋지게 그누구도 따라 할수없을 많큼 에~~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다 우승 이라는 트롯피~~ 준수님 영원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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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봄수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네~ 우승해서 눈물 날정도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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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수맘 작성시간 26.06.20 울준수님 우승한 역사적 순간을 함께하시다니 넘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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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수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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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왕벌 작성시간 26.06.21 new
봄수선화 님 안녕하세요?
그날 옆에서 같이 즐거워하며 환성을 질럿던 순간은 못잊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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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봄수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네 맞아요~~ 너무 좋아서 서로 화이파이브 하며 즐거워하던 순간 잊을수 없을겁니다 반가원요 여왕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