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카페에 올라온 글들과 댓글들을 보며 한 회원으로서 조심스럽게
글을 남깁니다.
회원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는 것 또한 카페가 건강하게 운영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오늘은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의견을 나누는 것과 누군가를 향해 날을 세우는 것은 분명 다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운영진의 결정에 아쉬움을 이야기할 수는 있지만, 운영진 또한 준수님과 카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많은 시간과 노력을 쓰고 계신 분들입니다.
저는 오늘 답변글을 보며 운영진도 나름의 고민과 생각 속에서 회원들과 소통하려 노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이곳에 모인 이유는 단 하나, 준수님을 응원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팬들이 서로 마음 상하는 모습을 보는 것보다, 준수님을 향한 응원과 사랑이 더 많이 보이는 카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있었던 일들이 더 큰 갈등으로 이어지기보다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저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준수님을 응원하겠습니다.
준수님, 언제나 좋은 소리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무대에서 빛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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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거지업고튀어 작성시간 26.06.21 new
한국 속담에는비가 오고 나서 땅이 굳는다는 속담이 이 뜻이
우리 준수한 소리도 더 단단히 굳힐 것입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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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진향 작성시간 26.06.21 new
이럴때일수록 힘을 모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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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피오카 작성시간 26.06.21 new
"불후의명곡" 어제의 신나고
기분좋은 여운으로 오늘도
모두 행복하게 보내셔요. -
작성자해피사랑 작성시간 26.06.21 new
저도 백퍼 공감합니다~ 더이상의 갈등은 없었음 좋겠어요 ~~ 좋은마음 좋은생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