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의 글을보고 마음이 아픕니다
준수님 첫펜콘을 앞두고
가슴아픈 글들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전 소리꾼 준수님에게 홀려 펜카페에 가입해 처음으로
덕질이란걸 하면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일인 입니다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전 앞에나서는것 두려움이죠
이런저에게 콘서트며 창극
뮤직컬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물해 주시는 준수님 매력에
빠저 나름 열심히
준수님 가시는길 하시고자 하는일 🍀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며 응원하는 마음 입니다
각기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다 품어 주시며 카페 운영한다는것 얼마나 힘드는지
쬐금은 알것같아요
힘네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준수님 펜콘 빈자리 느껴지지 않게 큰목소리로
공연장이 들썩일많큼 같이 힘모아 응원해요
준수님도 힘내시어 공연준비 하시고
운영진님들도 화이팅 하시고
우리 콘서트에서 웃으며 😀😀😅만나요
소리님들 모두 화이팅 합시다🙏🙏🙏👏👏👏👏👏
우리준수님 이렇게 행복하게 웃고 계시는데
아자 ~~아자~~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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