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완벽한것을 좋아하는편인데 귀에 인이어 하고 준수님
음악들으면서 전철타고 가다가 노선을 몇개를 지나쳤네요 ~
제가 음악에 빠져 다시 반대로타고 ㅋ 뛰어서 간신히 도착해서 소리님들 한명도 못뵈었어요~ 서편제 볼때 심장이 더욱 빨리 띄어서 심쿵 했고 처음으로 앞에 앉아 준수님 넘 또렷하게 볼수 있어 진한감정들이 감동으로 돌아와 다시금 되살아나 눈물이 났어요~ 역시 서편제는 여러번을 봐야 되는거 같아요~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귀에 쏙쏙들어오구 마음을 웃고 울려서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나올때 준수님 또 보았다는 행복한 감동에 벅차 소리님들 못알아보구 혹시나 인사도 안하고 지나쳤다면 이해해 주시길 바래요~전철에서도 서편제 무사히 보왔다는 안도감 제가 마음의병 때문에 어제의고통을 다 씻게 해주는 느낌 약은 언제 끈을수 있을찌 또 인이어 키고 준수님 멜론음악들으면서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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