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준수님 불ㆍ명무대를 못봐서 너무
아쉬워 늦은밤 지극히 순간적인 감정에 충실하게 서편제 예약하고 광림으로출발~ 너무멋진준수님^^열정적인 준수님 무대를보니 너무도 행복하고 즐거워 우중충한 기분들을 다 날려버리고 에너지 가득충전하고
집으로 두다다다 달려와서 아이들에게 옴마없다~찾지않기ㅡ
를 외치고 티비앞에 왔습니다
ㄱㅈㅎ님 무대가 딱끝났네요
와~~ 익숙하고 멋진 이목소리~준수님이 나오십니다
너무멋진무대에 또한번 기분이
업~업~업~됩니다. ㅎㅎ 준수님이 아니면 그어떤것도 우중충한 이기분을 날려보내지 못하니 어쩜좋을까요~~ㅎㅎ 맬맬준수님
볼 핑계를 열심히 찾고있나봐요ㅎㅎ. 소리님들도 열린음악회 넘 멋진 준수님무대보며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사진은 열린음악회방송 캡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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