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님은 노래 불을때나 말할때나
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또 어사출두&백년의 아리랑은
왜케 가슴을 뭉쿨하고 찡하지
준수님에 부르는 노래은 모든 가슴이 뭉클해요
그래서 팬이 된거지만요 ㅎㅎ
📜준순님이 읽어주니 가슴에 더 와닸습니다^^📖
나는 우리 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부력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연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여왕벌 작성시간 26.06.21 오늘 준수님 너무 멋잇엇어요
한복도 우아하시고요 -
작성자행복비타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네 너무 머졌어요
오늘한복은 느낌이 또 다른
머든. 다 잘 어울리니 ㅎㅎ
준수님은 부모님께 감사해야겠네요^^ ㅎㅋ
멋져부려. 호 호 호~~~^^ -
작성자빵수니 작성시간 26.06.22 new
저절로 두손이 모아 지더군요~너무 멋있고 자랑스럽고~
사진 잘 보고 갑니당^^
즐건 한 주 되셔요😀 -
답댓글 작성자행복비타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네. 저두. 두손모아. 지더라고요^^
팬으로써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빵수니님도. 행복한 한주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