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정'
1.바뀌어 달라지지 아니하고 일정한 상태를 유지함.
2.분쟁과 분란없이 조용하고 평안한 상태를 의미한다.분쟁이외에도 변화가 없는 상태를 안정이라고도 말한다.
"도 전"
1.정면으로 맞서 싸움을 걺
2.어려운 일의 성취나 기록 경신 따위에 나서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준수한 소리에 진정한 안정은 무엇인가?'
가입1년이 되었지만 무심하게 보냈던 ' 준수한 소리'
우수회원 된지도 최근한달이내 인거 같기도 합니다.
매스컴에 노출되어진 준수님을 보며 다시 준수한 소리를 생각 햇습니다.
그리고 요며칠 한두개의 게시글이 마음에 남습니다.
오늘아침 고명환님의 책<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을 읽는데
'준수한 소리' 와 준수님 생각이 났습니다,
준수님을 아끼게 된것은,소리와 노래.등의 실력은 두말 필요 없지요,
무엇보다
준수님의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끊임없는**도전적 삶'이 존경스러워서 입니다.
이런 다이아몬드 같은 보석 준수님울 일찍이 알아보시고 십여년 전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사랑으로 응원하신 '준수한 소리'에 무한한 존경을 표합니다.
이제 든든했던 울타리를 벗어나 당당히 대중속으로 들어오시어 홀로서기 하신 준수님처럼,언제나 처럼 변함없이 준수님을 사랑하시는 준수한 소리도 준수님의 도전과 홀로서기와 함께 발맞추어 도전하여 기록경신 하기를 소원해 봅니다.
준수님의 '방대한 커리어/ 판소리.창극.연극.등등등'을 아직도 다 모르는 소심한 신입 팬 입니다.
5월에 여행중 우연히 남원 춘향제에서 첨 뵀는데,바로 앞에 오셨슴에도 준수님 손 안잡앗습니다, 같이간 친구들이 손좀 잡으라 했지만,
어디서 들은것은, 진정한 팬은 멀리서 바라본다고 하여 손 잡지 않았습니다.
그러하니 태클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월요일 아침 아티스트 준수님의 홀로서기 성공을 기원하며 펜의 한사람으로써 적어 보았습니다,
*패션잡지 모델이나 패션니스타로써 패션 광고에 나오시는 준수님을 상상해 봅니다*
분위기 있는 커피 광고에 나오는 준수님을 상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