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취향을 존중해 주기는 맞는데요~ 50대 되면서그런지
친구들이 취향이 다 다르니까 서로 이해하고 다르구나 하고 지냈는데 의견차이가 많이 납니다 ~ ♡♡ 서운해 하지말자 하고
생각은 하는데 내친구는 ㅅㄱㅇ 좋아하고 ㅂㅅㅈ 좋아하고
이건은 정말 바뀌지 않는거같아요 친한친구라도요 나랑같이 가자 해도 안가네요~ 내친구를 존중해 주어야 하기에 더이상 그부분은 말을 안하게 되고 나는 준수님과 함께 갈꺼니까 준수님 소리님들과 친하게 더 지낼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 ~ 갑자기 초등학교때 생각이 새록새록 나면서 우리 진짜 많은 시간이 지났구나 하는 생각에 멘붕오구 서러워 졌어요~ 친구들은 왜 보물을 못 알아보는지~~ 나는 그래도 한번은 따라가 주었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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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해피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네 저도 준수님 이라서 좋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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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의수니 작성시간 26.06.22 new
가자 가자 해서 가서 즐거워 하지 않으면 스트레스만땅되더라구요ㅠ
그래서
저는 혼자 댕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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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피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저도 혼자 댕겨요! 좋은소리님들 만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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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째째 작성시간 26.06.22 new
결이 맞는사람들과 함께해요~~~ ㅋㅋ
저두 제친구한테 밥사주고 티켓사주고 첨엔 같이 다녔어요
이젠 저혼자서도 씩씩하게 잘다녀요
친구도 생겼구요~~ -
답댓글 작성자해피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네~ 친구들은 이런 문화생활을 즐기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