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준수한♡소리 정회원이 되었습니다. 김준수♡님을 좋아하게 되면서 25년에 구미에서 살로메라는 창극이 한다고 해서 기차를 타고 보았습니다. 그곳에서 또 한번 김준수♡님에게 반했습니다. 그 후로 김준수♡님 작품이 있을 때마다 보게 되었습니다. 베니스의 상인에서 샤이록역 국립창극단을 나와서 처음 출연한 연극 칼로막베스 에서의 막베스 처로 언제나 너무도 열정적인 모습에 또 다시 반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열정적인 모습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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