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님의 새로운 영상 '살로메,의 맛보기 영상을 올려 주셔 감사합니다.
그런데요.준수님 웃음 띠고 예쁜 모습은 어딜가고, 앙칼지고 사나운 눈빛 말투 괴성을 지르며 앙탈 부리는 준수님의 연기 음성 모두 놀라웠어요. 징글 징글하게 헤로데를 미워하고 원망하는 그 행동과 요셉 예언자를 꼬시는 살로메! 성경에도 살로메가 요셉의 목을 쳐서 쟁반에 담아 헤로데께 바치는 내용이 있어요.
맛보기를 보고나니 꼭 한번 보고 싶군요.
창극이기보다 준수님을 직관하고 싶답니다.
그래도 4/5일 7시에 인터뷰가 있다니 궁금증도 해소하고 준수님도 볼 수 있어 다행입니다.
5월에 불후의 명곡도 있다구요.
저는 시골이고 먼 남쪽이라 뵙고 싶어도 쉽지가 않네요. 다음주엔 강진 아름다운 벚꽃길에 다녀 오렵니다.
어제는 서편제 입체창을 보면서 아부지께 배고파서 어떻게 소리를 내느냐고 짜증부리고 하품하다 얻어 맞고~~~~
아뭏든 무지 재미있어 큰소리로 웃고 또웃고~~~오늘은 살로메 보고 박장대소하고~~
준수님만 보면 행복해져요.감사합니다.
요즘 스케줄이 꽉 짜여있어 더욱 바빠지실텐데요. 밥심(뱃심)으로 소리 하시니 잘 드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길 빕니다.
열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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