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님 ....
소리꾼 준수님의 힘찬 소리로 아지트의 문을 열어주시고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지만
아지트의 오늘 첫방송은 이미 반이 훌쩍 넘어버렸어요 ...
준수님의 아지트는요 ...
MC 로 진행도 너무 잘하셨구요 ...
지음 (知音) 들로 모신 소리꾼들의 소리 역시도
한곡한곡들마다 마음에 와닿는 귀한 음악들이었어요 ...
준수님 ...
오늘 아지트의 문이 처음으로 열리고
오랜시간 함께해온 지음들을 초대하여 멋진 소리도 듣고
음악에 대한 진중한 이야기들이나
우리의 소리에 담겨있는 매력들에 대하여도 이야기 나누며
준수님의 아지트는 음악의 방으로 멋지게 채워졌었네요 ...
준수님 ...
오늘 아지트의 첫방은 정말로 좋았고
준수님 is 뭔들 ... 네네 너무도 당연하게 잘 하셨어요 ...
다음주에도 아지트의 멋진 방송을 기다리고 있을께요 ...
소리꾼 준수님 ... 준수님만의 아지트에서 최고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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