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리
때~는~불금 밤10시! 얼쑤~
김준수의 아지트 본방사수를 위해 2차 가자는 친구를 냅다~버리고 집으로 튀어 왔~는데!🎶
1시간이 휘~리~릭!
1분처럼 지나가버린것이였다!🎶
👉랩
MC가 체~질인양🎶조잘조잘 말도 잘하고~🎶
얼굴은 여자보다 이뻐가꼬~🎶
살근살근 웃어가메~🎶
소리를 불러되는디 ~~~~🎶
애간장이 녹는구나~~~녹아!🎶
👉느리게
어느새 더질~더질~ TV에서
사라져버렸는데~🎶
나만~혼자 ~미련~뚝뚝~멍~허니 티비를 바라보는데~🎶
아릿~따운~정가~소리가~허무한 이 내 맘을 위로 해 주는구나~~~🎶
정가~소리~이~~히~이~~참 곱다!
끝
제 마음을 소리를 자작창가로 적어 보았습니다!
어제 저처럼 친구남친남사친 기타 등등 버리고
본방사수 하러 집으로 튀어온 분들 많을꺼라 생각 합니다!ㅋㅋㅋㅋ
치명적인 시간 불금밤 10시에 친구도 버리고 왔는뎅 한시간 너무 짧아용!
시간 쫌 늘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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