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침마다 준수님 소리로
시작한다.
하고 싶은건 하고 살고
먹고싶은건 먹고 살고
보고싶은 사람은 꼭보고 살아야
한다는 내 원칙대로...!ㅋㅋ
해서 준수님을 보고자
어제 6/12 압구정
광림아트센타 BBCH홀
서편제 관람으로 씬나 씬나 ~
어머나~벌써 많은 분들이..
모두 저와 같은 마음 일수도
있겠구나~
보고 또 보구~
또 봐도 눈시울 적시며...
서편제 관람후 다녀오면서
느낌~와...우 볼때마다
준수님 농익는 연기에 또 감동
이 환희 스러움을 가~득 채우고
준수 동호님 매력에 또 한번
푸~~욱 빠진 행복한 날이었어요.
돌아오는 발걸음은 또 왜 이리
가벼운지 새털 같다고나 할까요~ㅋㅋ
집에서 가까운 거리지만
나이는 속일수없나 봅니다.
드뎌 준수님 아지트 첫 방송
기대하고 보고있는데
웬걸 스멀 스멀 눈꺼풀이
점점 무거워 지면서 눈이 감기는걸
억지로 끌어 올리며 꼭 봐야돼
봐야 ~돼 돼 되 ㄷ ㄷ... 하면서
중간에 그만 떡실신~~
에구머니 이를우째 😯
다 못보구 그만~ㅠㅠㅠ🤣
준수님께 정말 죄송하고 미안하고
송구한 마음 입니다.
하지만
준수님 아지트 첫방 MC 넘👍
믿음직하고 멋졌다는 말씀드리며
담 금요일 부터 꼭 본방사수
하렵니다.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며
김준수아지트 장수프로 되시길
기원드리며 격하게 응원함니다.👏
🙏❤️
Ps 어제 만난 쟈스민님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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