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손주 재롱보러 갑니다
늘 눈에 선하던 손자였는데
언제부턴가 그 자리에
다른 어른이가 꿰어 차고
또아리 틀어
간간이 보러 가는 손자가
줄넘기 대회가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가면서도
다른 어른이 생각은 여전합니다
비가 내리더니
급 더위는 한풀 꺽인 듯
선선하고 분위기도 있네요
내일은 준동호님 뵈러 갈께요
어젯밤도 김준수의아지트는
최고였어요
사랑합니다
많이많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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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손주 재롱보러 갑니다
늘 눈에 선하던 손자였는데
언제부턴가 그 자리에
다른 어른이가 꿰어 차고
또아리 틀어
간간이 보러 가는 손자가
줄넘기 대회가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가면서도
다른 어른이 생각은 여전합니다
비가 내리더니
급 더위는 한풀 꺽인 듯
선선하고 분위기도 있네요
내일은 준동호님 뵈러 갈께요
어젯밤도 김준수의아지트는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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