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님 ...
어제 아지트에서는 좀더 여유있어 보이셔서 좋았네요 ...
음악손님들 역시도 최고의 초대이셨구요 ...
특히 여덟개의 악기 연주만으로도
국악의 흥이 그대로 다 표현되던 조합이 무척 오묘했어요 ...
다음이 더더 기다려지는 준수님만의 멋진 아지트 입니다 ...
준수님 ...
비내리는 주말 오늘은 준동호로 무대에 계시네요 ...
왠지 오늘은 어느때보다도 더욱 잘하실것만 같아요 ...
왜 그런거 있잖아요 ...
날이 좋거나 흐리거나 그냥 괜히 날씨탓을 하는거요 ...
그래서 오늘 준동호가 더많이 눈물을 보이신다면
어쩌면 그게다 비오는 날씨 탓이 아닌가 싶기도요 ...
에구 ... 안그래도 너무나 잘하시는 준수님이신데
비야 이게 다 너 때문인거야 괜스리 비 탓을요 ... 헤헤
준수님 ...
하시는 모든 일들을 위해서 ...
그리고 오늘도 내일도 준동호로 무대에 서시는
준수님의 소리와 멋진 모습들을 위해서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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