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페가입하고 정회원된지 얼마되지않습니다
현.왕에서 노래하시는모습보고 어쩜
저런분이 계셨나?하는 질문과함께 준수님의 노래만골라서 듣고있는 저를봤지요 한복입으신 모습도 좋은데 넘 열창하심에~입모양서부터 판소리 가삿말처럼 잇속까지도 예쁘게 하실수있나? 수많은 ?속에서 출.퇴근시간에 준수님만 보고 듣게되었습니다
콘서트에는 참석하지 못하지만 맘 만은
함께 즐길겁니다 힘드시겠지만 준수한 소리님들이 계시니~~~ 끝까지 무탈하게 열광의 콘서트가 될겁니다
언제나,어디서나 끝까지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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