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편제관람하러 광림아트센타에
도착 예메한티켓을 찾아돌아서는데
글씨 제머니 을 같고 소식이두절된
얄미운분을 만났지요
어찌해야하나 머리는온통 돈생각밖에
공연자리에서 어찌할수없어 조용희
타업을하고 어제는 준수님덕분에
머니가 해결될것같아 참좋아요
세상살이가 다 이런건가바요
돌고돌아 이렇게라도 다시만나니말이죠 왼수는 외나무다리에서라는 속설이 딱이네요
모든일들이 잘해결되여가니
감사합니다
그래도머니는내손에 들어와야내돈 ㅎ
준수님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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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청이 작성시간 26.06.03 new
블레서울님!
어제는 더욱 잊지못할 공연날이 되셨겠어요~
이런일도 생기네요~
부디 잘 마무리되어 해결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블레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new
네 소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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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희연이 작성시간 26.06.03 new
준수님이 행운의 요정이네요!
부디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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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블레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new
네 맞는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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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아야 작성시간 26.06.03 new
어머나.그럼에도 두 분이 같이 준수님을 응원 한다니...
지인.
맞으시네요.
그리고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