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KTX 타고 도착한 구례,
창밖 풍경부터 마음을 설레게 하더니
비까지 더해져…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하루였어요.
비 내리는 산자락에 걸린 구름,
그리고 그 속에서 만난 준수님.
지리산의 좋은 기운까지 함께 담아온
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퇴근길, 마지막까지 예쁜 모습 보여주신 준수님 덕분에
행복 충전 완료했습니다.
조만간 들려주실 좋은 소식을 기다리며…
보너스 이야기^^
구례 오이가 유명하다는 ㅈㅅ 가수님 얘기를 들었는데,
화장실에서 우연히 만난 남원에서 오이 판매하시는 분과
이야기를 나누게 됐어요.
늦게 오셔서 준수님 공연은 못 보셨다고 하시다가
“오이 좀 드릴까요?” 하시더니
차에 있던 오이를 한가득 챙겨주시더라고요.
역시 전라도 인심…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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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소리에빠진써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그러게요 비가 딱 적당한 순간에 그쳐줘서 진짜 더 좋았어요 안 갔으면 후회할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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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코초코 작성시간 26.04.23 오이~~~ 🥒 ㅎㅎㅎ전라도오이 유명하죠^^ 같이갔음 먹어보는건데~~~ 준수님 퇴근길인사도 너무 사랑스럽게해주시고 너무이쁘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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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리에빠진써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무대에서는 사함 홀리고, 퇴근길에선 사람 녹여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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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나 작성시간 26.04.23 항상 잘 보고있어요~
참 저도 오이 궁금합니다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소리에빠진써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4 항상 영상 잘 봐주셔서 감사해요😍
오이 정보 공유할개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