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물 드시고 취하셨네요.
ㅋㅋㅋ
본인 흥에 취해 놓고 왜 엄마를 시키는 걸까요 ㅋㅋㅋ
민망함은 언제나 엄마의 몫입니다 ㅎㅎ;;
“준수오빠한테 보내 줘!”
라고 하는데
엄마는 그런 능력이 없단다. 라고... ㅋㅋㅋ
준수오빠한테 보내 줄 순 없지만 소리님들께
보여드리네요+ㅁ+V
ㅋㅋ가사를 제대로 외우렴 딸아....ㅋㅋㅋ
아이랑 코노 가야 겠네요 ㅎㅎㅎ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초복이 작성시간 26.01.04 크 뽀인트 잘잡았네요 역시 준수님 팬이라서 감각적인 센스가 있군요👍🏻
-
답댓글 작성자하늘연달보름열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new
ㅋㅋ 어찌어찌 포인트 잘 잡았네요ㅎㅎ 감사합니다+ㅁ+
-
작성자소금빵 작성시간 26.01.05 new
ㅎㅎㅎ
저보다 더 잘하는거 같은데요?
작고 귀여운 아가씨
넘 이쁘네요💕 -
답댓글 작성자하늘연달보름열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58분 전 new
아악~ 감사합니다. 말리지 말아야겠네요 ㅎㅎㅎㅎ
-
작성자여왕미옥 작성시간 7분 전 new
예뿐공주가 많이좋아하겠어요 준수오빠가 볼수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