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에서의 공연은 특히 기억에 남는 날이었습니다.
비도 오고 춥기도 했구요~
이날은 제 생일이여서 특히 선물받은 기분이더라구요. 아들이 엄마가 좋아하는 준수님 공연에 동행해줘서 더 행복했답니다.
다행히도 준수님 공연때 비가 멈추기 시작해서 더 신나게 앞에서 볼수있어서 선물같은 날. 퇴길에선 소리님이 제 생일이라 말하니 준수님께서 축하해주셔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같은날 다른 소리님도 생일이신 분이 계서서 더욱 기억에 남는 또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폰이 흔들렸지만 사진과 퇴길 영상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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