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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작성자파랑소리|작성시간26.05.26|조회수144 목록 댓글 2

어제 밤에 불러주는
아름다운 사람의 달콤한 노래를 들으면서
참 오랜만에 가슴이 두근두근 했네요.
오랜만에 느껴보는 감정이예요.

마치 멀리서 보기만해도 가슴이 뛰어
눈도 못마주치고
콩닥콩닥 뛰는 가슴을 어쩌지 못하던
첫사랑의 느낌같은.

소중한 감정을 느끼게 해줘서
감사하고 참 행복합니다!

심한 내향인으로서
용기를 영끌해서 까페 가입하길
참 잘했다고 첨 느꼈어요.

행복은 내 안에.
행복은 우리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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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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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루미너리 | 작성시간 26.05.26 new 글도 예쁘게 잘 쓰시네요.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박할매는복희 | 작성시간 26.05.26 new 행복은 내 안에
    행복은 우리 안에
    감사합니다 ❤️
    소리님의 가슴에 행복 가득 담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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