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악축제
2026년 6월 19일(금) 밤 8시
반포한강공원
명불허전
진작 눈독을 들였었고
아내와 아들에게도 소개했던 축제.
우중의 공연이었지만, 그래서 더 좋았다면 믿겠어요?
메인무대
비가 내리는데도 리허설 한창
김덕수패 사물놀이
리허설 보기를 즐기지만,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너무 많이 알면 본 공연 재미가 반감(?)되겠기에 세빛섬으로 이동.
이른 요기중에도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7시 반까지로 예정된 열린무대 공연은 취소되었을 것으로 판단, 비가 잦아들었기에 귀가를 염두에 두고 이동했어요. 한강버스^^
메인무대
일회용 비옷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요
오후 8시
드디어 공연 시작!!!
김덕수패 사물놀이
비손
무대 준비중에 사회자 열창
비손 연주
이태백 명인 아쟁 연주
90대 고령인 조영숙 명인은 우중 사고우려로 출연을 포기하셨답니다.
아쟁 솔로연주 좋았어요^^
김소현&손준호
위대한 아리랑 (We대한 아리랑)
아직 공식 발매 전이라는 멋진 듀엣 연주를 들었습니다.
라스트릿크루 & 거문고6중주단
비가 내리고 있어서 엄청 미끄럽고 위험했을 무대 위 그리고 아래에서 몸을 던지는 멋진 공연에 관객들은 환호성으로 성원
서울국악축제 소개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8448
전철역 가는 길
감동의 축제였습니다.
전철 3호선 탑승, 가락시장역에서 환승 후 귀가. 아파트 단지 출입문 키를 찍은 시간은 11시 10분. 늦은 밤인데도 습도가 높았지만 피로가 보약(?)인지 꿀잠을 잤고, 일찍 기상했습니다.
주말 잘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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