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건물주를 만나야 한다는
말 한마디에 집에 한번 가봐도
되겠느냐고 묻고는 바로 방문
덕분에 커다란 근심에서 탈출
할수 있었던 사연은
옆집에서 건물 수리를 하다가
담장에 문제가 있으니 만나자
는 연락을 받았는데
동아리에서 다음날은 아침에
나오라기에 옆 건물 주인을
만나기로 약속 했다는 말에
뜸도 안들이고 바로 해준다고
하더니 자재를 사서 새벽에
와서 고쳐 준다 하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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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를 사다놓고 간 다음 날
새벽에 와서 시멘트를 바르고
다음 날 새벽에 물받이 공사
11일 저녁 자재 사다 놓고
12일 새벽 시멘트 바르고
13일 새벽 물받이 공사 끝
알람을 맞춰놓고 일어나서
공사를 한 후에 집으로
운영하는 무인카페 청소를
하고 아침 식사
동아리 모임장소를 청소
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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