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백마강
夢見(ゆめみ)る白馬江(ペンマガン)
1940
작사 : 조명암(충남 아산 1913~1993, 향년 80세)
작곡 : 임근식(
노래 : 이인권(함경북도 청진 1919~1973, 향년 53세)
1.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白馬江(ペンマガン)月夜(つきよ)に水鳥(みずとり)が鳴(な)く
잊어버린 옛날이 애달프구나
忘(わす)れちゃった過去(むかし)が切(せつ)ないなあ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漕(こ)げ舟子(ふなこ)よ一葦(いちい)ふわり
낙화암 그늘에 울어나 보자
落花岩(ナクァアム)陰(かげ)で泣(な)いてみよう
백마강 흘러흘러 700년 역사도 흘러가고
고란사의 종소리는 누가 치기에
꽃없는 낙화암에 저녁노을 섪기도 하네
무너진 부여 성에 그 전설을 안다면은
길손은 시 한수를 읊고 가리라
2.
고란사 종소리 사무치면은
皐蘭寺(コランサ)鐘(かね)の音(ね)染(し)みるなら
구곡간장 올올이 찢어지는 듯
奥底(おくそこ)筋(すじ)ごと裂(さ)けそうに
누구라 알리요 백마강 탄식을
誰(だれ)が分(わ)かるの白馬江(ペンマガン)嘆(なげ)きを
깨어진 달빛만 옛날 같으리
崩(くず)れた月光(げっこう)だけが過去(むかし)みたい
https://www.youtube.com/watch?v=9QBkPNv8k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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