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 On The G String
1717
작곡 : Johann Sebastian Bach (독일 1685~1750, 향년 65세)
황금 물결 일렁이는 저녁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노년의 심정을 노래하는 것인지?
눈부시도록 작열했던 햇님도 나약한 빛이 되어 바다수면에 황금물결로 잔잔해 졌음을 보는 순간
이제부터라도 더 이상 속지 말고 바람처럼 자유롭게 내 영혼의 안식처를 찾아갈 준비를 해야겠지...
사람이 해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신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모든 것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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