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한 주말 보내고 계십니까 객장에 계신분들
께서는 좋은 성적들 내고 계시는지요
저는 되도록 출입 자제 중입니다 취업 면접보러
다니는데 어렵습니다
퇴직한지 일년이 다되어 가는데 더 쉴수는 없는
것은 확실한거 같습니다
우선 사람꼴이 말이 아닙니다 갈수록 세상과 멀
어 지는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듭니다
먹고사는거야 좀 줄이면 되겠는데 초조함이 앞서
네요 하긴 젊은이들도 어려운 세상이니...
와이프 바쁜일 도와주는 것도 좀 뜸하고 청소하고
혼자 먹기 싫어 와이프 퇴근 기다리고 있네요
이제 육십인데 뒷방 늙은이 될까 겁납니다
모두들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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