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휴잘 보내고계신가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늦었지만~~
전 연휴가 어케흘러갔는지 모르겠네요~~ㅠ
새해에 발인이 끝나서~~~~
나주 영산포 할머니집에서 4일간 있었네요~~
옷정리를 하는데 뭔놈의 옷이 그리많은지~ㅠ
헌옷들과 새옷이 허벌나게 많네요 아까워서
버리지도 못하고 새옷이 아까워 입지도 못하고...
제가첫월급받아서 사드린옷도 새옷으로.그대로있고...
한트럭나와서 무상으로 헌옷수거업체에 넘기고..
삼촌이 나주국밥데려다주십니다~~ 여기가 나주맛집
이라고 하얀집하고 노안집 두곳이 있는데 노안집이
제일 좋다고 하더러구요~~ㅎㅎ
여기기 노안집입니다 연예인과 정치인도많이다녀갔고
확실히 고기가 많네요~~^^너무 맛있어서 삼촌과
3일연속 나주곰탕 먹었네요~~
김치랑 깍두기가 너무달아서 많이먹었다는~~~
알바인지 종업원이지 10명정도 있고 와 무슨촌동네에
10명이라니ㅎㄷㄷ
이 많은 고기가 하루에 다팔린데요~~~
그렇게 아침을 맛나게먹고 필수코스가 있는데요
국밥을먹고 꽈배기를 사고 로또를 사는3대코스가있어요
편의점에서 로또를 ㅍㅏ는데 무려1등이 16번된곳~~
카운터에 알바가 둘입니다~~~ 할머니나 로또되게해주
세요 외친후 로또만원아치삼 결과는.....
꽈배기집도 직원인지 알바인지 다섯명이나있고 와~~
꽈배기 맛있더라구요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ㅋㅋ
소화도 시킬겸 삼촌과 당구도치고 카페도가고~~
점심은 몸 보신으로 삼촌이 데리고간 삼계탕집 닭도
크고맛나더라구요~~~ 그렇게 또 쉬다가~~
나주맛집검색하다가 혁신도시에있는나주식갈비
제 입맛에는 맛있었지만 삼촌입맛엔 별로였다는
혼자잎새주두병마신듯합니다~~ 역시 곰탕이
제일 맛나네요~~~이번 설날에 혼자 계시는 삼촌이랑
곰탕 먹으러 할머니보러 또 와야겠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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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학이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네 형님 감사합ㄴㅣ다~~ 맞ㅇㅏ요
부끄럽지않은 손주가되어야겠어요~~ -
작성자렌자그 작성시간 26.01.06 제가 국밥 종류를 좋아하는데 나주곰탕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학이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감사합니다 일본여행은잘하고계십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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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나루 작성시간 26.01.08 학이사랑님 사진을 보니 옛날 생각나네요.40년전 저는 목포 해역사에서 해군 대위로 근무 했는데 광주 부모님 뵈로 갈때는 와이프하고 일부러 나주들려서 나주곰탕 먹었던 생각이나네요.그때는 시골집 방안에 상놓고 먹던시절이었는데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그 기억때문에 지금도 주변에서 나주곰탕이라는 상호를 보면 먹어 보는데 나주에서 먹은 맛이 안나더라구요.그리고 어려운 장손 역할을 잘하시는거 같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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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학이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감사합니다 강나루님 저도 곰탕을좋아하는데 수도권에서 먹다가 확실히 본점이 최고인거같아요
고기도많고 웨이팅이 있긴하지만~ 장손이라
해야할 일이거든요 할머니사랑과 할머니손에커서
애증이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