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에 닭보끔탕을 만들어보려했으나~
올만에 곱창머그러 가려했지~~동생한마디에ㅋ
닭은 내팽겨치고 불금보내고 ~
아침일찍부터 눈이떠졌네요~
출근안하는 휴일엔 어찌나 일찍일어나는지~
닭생각에 잠이깬건지~아침부터 부지런떨어봅니다~
소주팡팡부어 한바탕끓인닭~깨끗이 씻어서~
마늘넣고 한번볶아주고~양념넣고 또 볶고볶고볶다가
물을한가득부어 그때부터 쭈욱 쫄여줍니다~
여러가지방법으로 해봤능데 저는 이게 제일 낫더라구요~
중간에 간 한번보고 그냥 쭉 끓이기ㅋ
그럼 이렇게 완성~^♡^
감자으깨서 밥 비벼먹음 꿀맛이예요~~~~
닭 끓는동안 두부튀기고~
딸램좋아하는 너겟~ 에어프라이돌림 편할텐데 ㅡㅡ
그래도 후라이팬에 기름넣고 튀기는게 더 낫~
미역줄거리 너무 담가놨능지 너무 퍼진느낌이지만ㅋ
그냥 머~
아침드실까요?~~~♡
따뜻한밥한끼 맥이고싶은 엄마맘도 모른체 꿈나라만
헤메고있는 딸램~
엄마왈~.너는 더 했따며~ ㅡㆍㅡ
놀러나가야해서 바쁜엄마맘도 모르는 나쁜딸램~ㅎ
오늘도 즐거운하루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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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라라랜드 작성시간 26.06.06 사북이나 민둥산역에 음식점 오픈 진지하게 검토해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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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갈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오실꺼예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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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쩌머쩌 작성시간 26.06.06 숫가락들고 달리가고 싶네요
진수성찬!!!!따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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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갈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머쪄머쪄~앙농
잘지낸?ㅎ
달리와~~~~~ㅎ
턱별히 곱빼기ㅋ~ -
작성자깨삼촌 작성시간 26.06.07 정말 이런밥상을 받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릅니다.
지금은
잘 아는데
받을수가 없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