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병없이 무사히 잘 보내셨나요~
아주ㅡ정신없는하루를 보내고 퇴근~
아무것도 하기싫었지만~
엄마가 자꾸만 뭔가 일을 시킵니다~
요즘 딸래미도 도시락싸들고 다닌다고
뜬금포 고추장을 볶아달라며~
후다닥 간단히 만들어봅니다~~~~~♡
그냥 파넣고 간마늘넣고 고기넣고 달달달달볶아주면 끝~
쉽죠?ㅎ
고기마니 넣으라고해서 고기두배로~~~~♡
다른반찬 필요없이 볶음고추장하나있음~
두공기~ㅋㅋ클리어~
고기없이 상추에 싸먹어도 맛있어요~~~♡
아 요즘 일이너무 많아졌어요~
그동안 너무 놀긴했능데ㅋ
간사한 사람맘~바빠지니 일하기시러 주글맛입니다~
휴대폰들고 댓글놀이할시간도 없이 바쁜요즘~
오늘도 무사히 하루보내고 살포시 다녀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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