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저는 추위를 피해 베트남 푸꾸옥에 왔습니다..
올 한해를 돌아보니 두 가지 일이 떠오르네요..
연초 겨울에 시작하여 봄에 끝난 100일간의 세계 일주는 제 세계 카지노 여행의 하이라이트 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강랜 카페 활동을 재개 한 것입니다..
제 성격으로는 두가지 일을 동시에 잘 못 합니다..
그래서 세계 여행을 다닐 때는 카페 활동을 못 하다가 여행이 어느 정도 마무리 되고나서 카페 활동을 재개 한 것입니다..
카페에 돌아오고 많은 분들이 반겨 주시니 고향에 다시 온 듯 반가웠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카페에 다시 글을 올리고 여러 아우님들을 만나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내년에도 카페 활동을 열심히 하고 여러 회원님들과 한층 가까워지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럼 푸꾸옥 여행 첫 날 아침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호텔에서 나와 아침 산책 길입니다..
호텔 수영장 이고요..
호텔 앞 해변입니다..
이른 아침인데 수영을 하는 분들이 있는데 다들 현지인 입니다..
관광객들은 이 시간에 바닷가에서 수영을 안하지요..
바닷 물은 깨끗 하네요..
수평선을 바라 봅니다..
수영장을 지나..
조식당으로 갑니다..
조식당..
부페 식당입니다..
이른 아침이라 한가합니다..
야외석..
호텔 앞 해변가..
해변은 좁네요..
점점이 보이는 것이 수영하는 사람들 입니다..
해변 가 사원으로 가봅니다..
사원 내부..
해변가 사원 앞 마당에서 아내가 바다 구경에 심취하고..
방파제..
바위 위의 나무 한 그루가 그림 같네요..
해변은 서쪽을 바라보고 있고 뒤가 동쪽 이기에 그쪽에서 해가 뜹니다..
방파제를 따라 걷습니다..
다시 봐도 이쁘네요..
방파제를 따라 걷습니다..
새벽에 고기 잡고 아침에 들어오는 어선..
방파제 끝에 왔습니다..
해변 반대편에서는 해가 뜨고..
낚시도 하고요..
배가 나가네요..
방파제에서 보는 호텔..
다시 돌아갑니다..
어느 사당..
사당 내부..
푸꾸옥 시내 아침 거리는 한산 하네요..
즈엉동 야시장 입구..
아침이라 한가한 야시장..
초등학교 아침 운동 시간..
킹콩마트를 끝으로 아침 산책을 마칩니다..
오늘 이른 아침에 호텔 앞 해변과 푸꾸옥 시내 모습을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 다시 만나요..
여러분이 있기에 저도 카페에 존재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평범즈나 작성시간 25.12.31 애들 키우고 나면 저희도 부부끼리 여행 다니자는 꿈이 있는데 그 꿈을 이미 이루신분이 뉴요커님이시군요! 저도 따라갈수 있도록 2026 년 아자아자!
-
작성자깨삼촌 작성시간 25.12.31 참 동남아스럽지만 치안이 안정되고 물가가 저렴해 저도 급 호감을 가지게된
베트남 입니다.
앞으로도 세세한 이야기 부탁드릴게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ㅎ -
작성자아이유아버 작성시간 25.12.31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멋진 사진도 더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여행하시고 새해에는 올해보다 조금 더 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밤낚시 작성시간 26.01.01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내에 나가서 스카이타워에서 터트리는
불꽃과 힘께 2026년을 맞이했습니다.
2026년 한해도 건강하십시오.
여행 잘 했습니다. -
작성자빌딩팔았다 작성시간 26.01.01 사진만봐도 힐링이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