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산보 중에 집 앞에 벚꽃이 활짝 핀 것을 보고 점심 식사 후에 바로 잠실 석촌 호수로 나갔습니다.
덕소에서 잠실까지 좌석버스를 타고 길 안막히면 20분 남짓 밖에 안걸립니다..
잠실에 나오면 아내가 여기서 복권을 꼭 삽니다..
평일 오후인데도 사람들이 많이 나왔네요..
벚꽃 터널 아래로 상춘객이 잔뜩 입니다..
벚꽃은 벌써 80%는 개화 했습니다..
석촌 호수 동호..
예전에 미국에서 역이민 들어와 처음 살던 곳이 방이동 먹자골목 안의 오피스텔이라 이곳에서 아침에 산보하곤 했었지요..
벚꽃이 터널을 이루었습니다.,.
서호로 들어섭니다..
롯데 월드 어드벤처가 보이고요..
전에 못 보던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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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 타러 들어가는 입구..
가격이 궁금해서..
서호 끝까지 왔습니다..
롯데 월드 타워..
여기서 좀 쉬었다 갑니다..
서호 쪽은 벚꽃이 6~70% 정도 개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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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 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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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로 갑니다.,.
다시 동호로 돌아왔습니다.,.
동호 입구 반대쪽은 벚꽃이 70% 정도 개화 했습니다.,.
이번 주말은 만개 할 듯 합니다.,.
얜 뉘규?..
갑자기 해가 보이고..
윤슬이 호수 위로..
흐린 날씨 속에 해가 보이고..
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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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사인..
롯데 월드 쪽으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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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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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석촌 호수 벚꽃 나들이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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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석사랑 작성시간 26.04.02 뉴요커 제천에서 벗꽃제 하고있어요
구경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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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런거양 작성시간 26.04.02 초등학교를 근처서 다녔어요~~ㅎ 석촌호수 마니 그리운 곳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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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뉴요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그 때는 벚꽃이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한국으로 역이민 와서 처음 정착한 곳이 잠실이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그런거양 작성시간 26.04.02 뉴요커 그때도 석촌호수는 멋졌던거같아요~~평안한 오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