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플에 벳합니다. 왜냐면 3군 긍정에 불이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긴 3군 긍정을
처음부터 들어가서 다 이겼습니다.
제가 왜 의견을 여쭙는가 하면 벳포지션은 다
다른듯 보여도 또 다 비슷하기도 합니다.
그 비슷하다는 것의 공통분모는 짐작하시듯이
그림을 따라간다는 겁니다. 답이없는것이죠
그럼 그림의 처음부터 들어가면 어떻겠는가
그래서 제가 해봤습니다 게임하면서 실제 검증
해봤습니다. 결론은 집니다
줄이나 패턴의 처음부터 들어가도 집니다. 왜
냐하면 바카라는 잭과 달리(스플릿과더블) 마
지막 지는 벳의 누적을 뒤집을 방법이 없기에
집니다. 뛰어난 촉은 논외겠지요.
처음부터 들어가도 게임중 승패가 뒤섞이고
멘탈까지 흔들리면 종국엔 그 겜은 파국으로
가고 맙니다.
제 생각엔 겜을 최대한 단순화 시키는 것이 최선
책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바카라는 매순간이 선택이라고 하는데 저는 좀
달리 생각합니다.
대략 30여 가지로 단순화 시켜서 일종의 가이드를
제시 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결국엔 플뱅이라는 것을 무력화 시킬 방법은
없습니다. 신이 아닌 바에야...
이후에 그 30여가지를 제시해보겠습니다.
목적은? 매번 선택하느라 고민하지 말자. 종국엔
바카라 베이직 한번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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