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4~5년전에 잭할때 하도 패만 하다 보니 회의감도 느끼고 답답하기도 해서 써놓은 글이 있는데
그 글을 좀 읽어 볼까 하고 열심히 검색을 했는데 검색이 안됩니다. ㅠㅠ
열심히 블랙잭 룸 뒤져서 예전 아이디 찾아서 쓴 글 찾아 볼려니 0개
사실 2주만에 갈려니 갑자기 대패 할 까봐 겁이나서 마음 좀 다 잡고 싶어서 글을 찾은건데 못 찾았네요
끝내 보고 싶던 글은 못 찾고 옛날 잭 패 후기나 읽었는데 이제는 기억도 안 나지만 그러면서 어설피 기억이 나는 ㅋㅋㅋ
진짜 예전에 잭 하면서 핸디들이랑 얼마나 싸웠는지 그 덕에 안 싸우는 바카라로 옮겼지만 참 처절 하네요
옛날에 썼던 패전 후기중 일부입니다 14년 정도 되었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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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줄이머꼬 작성시간 26.04.01 우리가 보기엔 다른 핸디의 엉뚱한 액션도 사실 겜 결과에 상관이 없슴다.물론 그 한판의 결과에 얽매인다면 어찌할 수는 없슴다.하지만 겜을 한 판만하고 관둘게 아니기 때문에 걍 웃고 지나가면 되겠지요. 그런 된장 돌아이들은 지 승률을 이빠이 떨어뜨려서 곧 집에 갑니다^^
장기적으로 보고 해야 하는 겜이 잭이라 조그마한 엣지도 찾아서 챙겨 먹어야겠죠. 그러기 때문에 베이직을 지킬려고 노력하는거구요. 지난 젊을 때의 아팠던 추억이라고 생각하시고 앞으로의 겜에 최선을 다하시기를.
된장들이 지랄해도 내 갈 길 가야죠.
전 오늘도 된장과의 전투를 치르러 랜드에 가지만 걍 즐겁슴다. 된장과의 신경전도 꽤 잼나거든요.
4월에 어떤 겜을 하시든 홧팅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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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내 겜 신경 쓰기도 정신이 없는데 다른 사람이랑 신경전 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이게 랜드에서 잭 안 하는 가장 큰 이유 일겁니다 -
작성자갈대 작성시간 26.04.01 지노님~~~~~~화이팅입니당~~~~~~~~~
ㅎㅎ -
답댓글 작성자지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2분기 부턴 내겐 패 가 없다 라고 하기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