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저녁 9시경, 30다이에서 하다가 초구 사장님의 강력한 항의로 5층 구석진곳 흡연실 앞의 10다이로 쫓겨왔는데요. 랜드 사장님께서 다른 핸디의 수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카페 들어와서 글을 읽으시는거 보고 여기 회원인걸 눈치챘어요.
평상시에도 혹시나 회원인가 싶으면 제가 닉네임 물어보곤 하는데, 랜드 사장님이 여성분이라 낯선 남자가 닉네임 물어보는거 부담스러워 할까봐 자제하고 있었죠.
근데 댓글을 쓰시는데 댓글중에 사진 댓글 밑에다 쓰시더라고요.
요새 시력이 나삐져서 멀리있는 글자는 안보였지만 사진은 알아챌 수 있었거 게시판 글을 탐문수사 하다가 결국 사진 댓글 달린 글을 알아챘어요. 갈대님 글이였네요. https://m.cafe.daum.net/sosgosos/4LuH/43710
블랙잭 하는 제또래 여자가 많지 않은데 만나서 반가웠지만 그분은 절 모를듯.
요즘 티비에서 탐정들의 비밀수첩을 즐겨 보는데, 제가 탐정이 된거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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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파노라마 작성시간 26.04.22 개박사 그 차장한테 강하게 인상쓰며 어필해야 합니다 !
랜드블랙잭에서 사람에 죽고 머신에 죽을수는 없지
않겠어요~?
저한테 그렇게 싹퉁머리 없는 인간이 오지랍떨면 저는 제가 그인간 게임을 못하고 자리를 뜨게 만들어 버립니다 ㅡ ㅎㅎ
경우에 어긋난 이상한 인간들을 보게 되면 담부터는 핏보스 불러서 아주 강력하게 항의하시길
바랍니다 ㅡ ^^
(타인의 플레이에 간섭하며
인신모독성 발언하는 사람은 무조건 출입정지 징계사유에 해당됩니다 !) -
작성자갈대 작성시간 26.04.22 저는 블잭을안해서 뵐일이 있을라나요~ㅎ
예전쓰리카드할때 제 손톱보고
회원님이 알아보셨었어요~ㅎ -
답댓글 작성자개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2 손톱의 특징이 뭘까나 ^^;
예전에 이겨울님 목소리 듣고 알아봤거든요. 충분히 가능한듯 -
작성자뉴요커 작성시간 26.04.22 블랙잭 하면서 다른 핸디 눈치도 봐야하고..
강랜은 게임하기 너무 어려워서 홀덤으로 넘어갔지요..ㅜㅜ -
답댓글 작성자개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2 저도 그래서 바카라 룰도 공부했었는데, 미워도 다시한번이라고, 결국 블랙잭으로 돌아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