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서 짧음체로 갑니다
1Day
4500번대 입장 잭30 예약 (121번째 ㄷㄷ) 후 방황
슬롯 5만패하고 그 5만을 찾을려고 잭 20 뒷전
운 좋게 식사하러 가신 초구 자리에 착석 35만 페이
-20만까지 내려가길래 걍 이거 죽음 내려가자
10만 뱃 먹
10, 12, 14, 18 먹 20 죽 ㅠ
이후로 먹죽 먹죽 먹먹죽
20 다이 특유의 랜드 윗 동네와 아랫 동네의
내로남불 복기시전 티키타카 신경전에 지쳐서 벌떡!
일단 경비승 +24만승
평상시에는 불가한 14시경의 낮 술
이것이 바로 미당의 여유로움, 오히려 좋아!
그렇게 한잔 하고 숙소에서 한숨 자는데
자도 자도 호출이 안 옴 ㅠ
20시경 내 예약을 확인하니 여전히 대기 40번째 ㄷㄷ
뭐 줏어 먹을거 없나? 셔틀타고 슬슬 올라감
북오브라나 머니히트 하고 싶었지만 만석
결국 20다이 뒷전, 3시간 동안 롤러코스트 탄 결과
경비승 한 거 돌려주고 본 시드 까지 털림 -60만패
드뎌 23시경 12시간만에 호출 초구 착석 240만 페이
몇판 해보니 왠지 질 것 같지 않은 느낌적인 느낌
강 뱃!
타 핸디들 미션, 초구를 이겨라! 테이블에서 기준이 됨
그러던 중 딜러 6바닦 6?7? 구 핸디 4, 4 스플릿
타 핸디들 분위기 좋은데 더블 치시지.. 속닥 속닥
(핸디 올 풀 뱃 상황)
난 속으로 당연히 스플릿이지
4 하나 노 메이드, 그리고 또 4 그런데 이번엔 더블?
예감이 좋지 않다
역시나 딜러 장 깔고 16에서 상상하는 바로 그거 5
난 장, 장 받아놓고 코 파다가 삐끗해서 코피 남
딜러가 진공청소기 마냥 칩들을 흡입해 가고
그 와중에 소프트 더블 치신 핸디의 스타트로
그렇게 점잖으시던 핸디분들이
욕 만 안 하지 거의 쌈박질 수준
음.. 글쿤 오늘은 여기까지인가 보다..
+210만승, 적당히 먹었으면 튀는게 이 바닦의 진리
2Days
100번대 입장 잭 30다이 2구 착석 510만 페이
최소한 +100만은 가지고 가자고 속으로 다짐 함
그렇게 오늘도 무조건 이기고 간다는 마음으로
살살 초록이 6, 7개로 간을 보는데
초반부터 죽더니 딜러 초 강세가 이어지고
순간 -80만까지 내려가서 일단 자리를 박차고 일어남
20만 가지고 잭 20다이 여기저기 찔러 봄
별 소득없이 이븐하고 다시 내 자리로
간 보니 조금 나아진듯 해서
강 뱃!
딜러 알아서 잘 넘어감
이 다음 게임 30 풀 뱃
딜러 장 바닦 나 8, 8 망설임 없이 스플릿
하나 버스트나서 디지고 하나는 장 받아서 18
딜러 장 밑에 8 그래도 하나 살렷다
다음판 배팅 반으로 내리니 잭 하아..
이후로 또 다시 딜러 강세
칩스를 헤아려보니 본전 찾고 +30만승
그래 오늘도 손 맛 봤으니 됏다, 14시30분경 집으로...
1Day +210승
2Days +30만승
TOTAL +240만승
도대체 카지노가 나한테 왜 이러는지 모르겠지만
이로써 최근 5연승, 요즘 정말로 시몬스하네요
이 식당 갑자기 친절해진 것 같은 느낌은 착각이겠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