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경 입장 잭 30 빠른 호출 6구 착석 300만 페이
뭐 한것도 없는데 +100만승
이후로 오르락 내리락..
나쁘지 않은 다이라고 생각되지만
2구 사장님 자꾸 장, 장을 스플릿합니다
덕분에 먹은판이 더 많지만 너무 불안합니다
18시경 +100만승으로 아웃
가보니 말구, 하지말까? 어라? 7구에 반가운 분
그렇게 코 껴서 +100만 돌려주고 -100만 패
자리 버리고 뒷전 시작 또 -100만패
드디어 양은냄비 뚜껑이 날라감
30다이 빈자리 스캔, 2구 발견
평소에 투덜거려서 싫어하던 이모 초구
이거 저거 따질 상황이 아니여서 100만 가지고 착석
온리 풀 뱃 (경험상 이런 경우 95% 올인)
먹죽 하다가 딜러 장 바닦 11더블에서 A 받고
머리 쥐어 뜯고 있는데 어찌어찌 해가 딜러 버스트
이후로 잭 2번 포함 5 ~ 6 연승 그리고 아쉽게 죽
갑자기 초구 이모가 내 자리 달라고 해서 뺏기고 일어남
(내가 들어오고 안 좋아졌다고 계속 투덜투덜 거림)
한마디 하려다 동방예의지국의 일원으로 참음
04시경 2차전 -25만패, 토탈 +75만승으로 피니쉬
요즘 카지노가 자꾸 저를 살려주고
지고 있어도 질것 같지 않네요
끝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