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물가에 앉았는데
계절이 벌써 겨울로 들어섰네요
이왕 이렇게 된거 납회라 치고
잘 쉬다 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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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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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독종바라기 작성시간 23.11.26 홀로 납회..눈이부시게 찬란 하세요.
올해는 유독 붕어 얼굴 보기 힘드네요.
저수지 공사도 많이 하구요.
물속 사정을 모르니 내년에는 좋은 변수가 일어 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울산바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1.26 그러게요
이번에 유달리 꿀잠을 자서 하루더 죽칠까 했지만
밤새 수달이 위협하는데 이놈은 겁도 없고 덩치가 유별나게 커서
낚시 할 마음이 사라지더군요
깨끗하게 정리하고 돌아섰는데 아쉬움 보다 내년 봄시즌이 더 기대가 되는게 뭔가 큰 조과가 있을 모양입니다
다들 연말 정리 잘하시고 돌아올 시즌에 어복 만땅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