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데 보고싶은데 정말 보고싶은데 가슴이 미어질 듯 보고싶은데 난 그대을 볼수 없습니다 안고 싶은데, 그대 품을 뜨겁게 안고 싶은데 난 그대를 안을 수도 없습니다 연분홍 벚꽃 꽃비되어 젖어들면 그땐 마음껏 바라 볼 수 있을런지요 설악의 나무들 아흔 아홉 색으로 물들면 그땐 그대 품에 안길 수 있을는지요 지금 난 당신이 너무 보고 싶고 따스한 당신의 체온도 느끼고 싶어요 사랑한다고 힘껏 외쳐도 보고 싶고 내 곁으로 와달라 애원도 하고싶지만 눈멀고 귀먹어 나의 외침조차 들을 수 없는 내 무정한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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