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시집입니다. 작성자초은로사|작성시간07.04.21|조회수26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부끄럽지만, 그동안 살아온 제 삶 그대로 일기처럼 써왔던, 느티나무 언덕에 풀어냈던 것들을 '시'라는 형식을 빌어 책으로 냈어요. 특별히 다듬지 않고 그냥 제 모습 그대로 그렇게 낸 책. 도서출판 '오감도'에서 내 주셨는데 다음 주면 시내 서점에서 찾을 수 있을겝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국근섭(선재) | 작성시간 07.05.02 보고싶네요 작성자한별 | 작성시간 07.05.05 축하드립니다. 저도 보겠습니다. 작성자안신댕이 | 작성시간 08.03.18 먼저 축하 드림니다,저는 초은로사님의 글을 찾아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었담니다,.....거청 아지매 뒤담 등등..........아무튼 반갑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리구요, 항상 건강하시길............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