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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남을 좋은 글

은혜로운 말씀으로 안부 인사 올립니다

작성자남천|작성시간07.06.19|조회수14 목록 댓글 0
 

은혜로운 때에 내가 너의 말을 듣고 , 구원의 날에 네가 나를 도와주었다.” 지금이 바로 은혜로운 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 이 직분이 흠잡아는 일이 없도록, 우리는 무순 일에서나 아무에게 지장을 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오히려 우리는 모든 면에서 우리 자신을 하느님의 일꾼으로 내 세웁니다. 곧 많이 견디어 내고, 환난과 재난과 역경을 겪으면서도, 매질과 옥살이와 폭동을 겪으면서 또 그렇게 합니다. 또 수고와 밤샘과 단식으로 ,순수와 지식과 인내와 호의와 성령과 거짓 없는 사람으로, 진리의 말씀과 하느님의 힘으로 그렇게 합니다. 오른손과 왼손의 의로움의 무기를 들고, 영광을  받거나 모욕을 당하거나, 중상을  받거나 칭찬을 받거나 우리는 늘 그렇게 합니다. 우리는 속이는 자같이 보이지만 실은 진실합니다. 인정을 받지 못하는 같이 보이지만 실은 인정을 밭습니다. 죽어가는 자 같이 보이지만 이렇게 살아있습니다. 벌을 받은 자같이 보이지만 죽임을 당하지 않습니다. 슬퍼하는 자같이 보이지만 실은 늘 기뻐합니다. 가난한자와 같이 보이나 실은 많은 사람에게 부유하게 합니다.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자같이 보이지만 실은 모든 것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운동과 기도로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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