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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

생명의 양식

작성자정의영 목사 경기/동탄|작성시간26.06.06|조회수22 목록 댓글 0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페.톡Cell)회원에게 함께 있을 지어다💖 
       병오年 성경적 신앙 뿌리를 깊이 내리는 
 
      신약(新約)( eagle 福音書)
 

 진리복음(생명양식)을 하찮게 여기면, 마귀에게 영생(永生) 기쁨을 빼앗겨 침체니다. 

요6:41-59절)                   하늘의 양식이 왜 필요한가?

Ⅱ.예수님이 주시는 새 생명(중)

예수님이 우리에게 하늘의 생명을 주시는 과정은 너무나도 끔찍했습니다. 이것은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한 장면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먼저 *내가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하신 후에 우리가 얼마나 처참(悽慘)한 방식으로 이 떡을 먹어야 하는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6:53-55절)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은 참된 양식이요. 내 는 참된 음료로다”(이 구절은 성례전(성찬식)때 하는 구절

 

여기서 *진실로. 진실로*라는 말의 원어(原語) *아멘. 아멘*입니다. 예수님은 두 번에 걸쳐서 반복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하늘 양식을 먹는 비결은 단순히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나 만나를 먹는 정도가 아니라, 예수님의 을 뜯어 먹고, 예수님의 를 마시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할 것은 하늘 양식을 먹는 것은 결코 예수님의 죽으심을 구경하는 것으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이 죽으신 것을 멀리서 보고, 그가 이 찢기고, 그의 가 흐르는 것을 침묵하고 물끄러미 보고 있기만 해서는*생명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는 것을 본 사람들은 많이 있었습니다. 즉 그의 이 찢기고, 그의 가 몸을 타고 흐르는 것을 먼 데서 본 사람들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침묵하고 구경한다고 해서 *하늘 양식을 먹는 것이* 아닙니다.

 

적어도 하늘 양식을 먹으려고 하면, 예수님에게 가까이 가야 합니다. 어느 정도로 가까이 가야 할까? 입을 내밀어서 예수님의 을 뜯어 먹고, 예수님의 를 입을 그 몸에 대어서 마실 정도로 가까이 가야하는 것입니다.

                                     복음송 2011장 *주 보혈 날 정결케 하고*

우리는 얼마든지 기독교를 구경하듯이 믿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절대로 예수님에게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입이나 몸에 가 묻게 되고, 그렇게 되면, 미친 사람처럼 보이고, *예수와 같은 인간*이라는 것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날날이 종교인을 *개독교*라고 비난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구경만 하고, 그리고 이 세상에서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면서 사는 것이 잘 믿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속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하늘 양식을 먹으려고 하면, 예수님과 같아져야 합니다. 즉 예수님처럼 비참(悲慘)해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손가락질과 모욕(侮辱)을 당하면서 예수님에게 달려가서 그의 을 뜯어 먹고, 그의 를 입으로 마심으로 온 얼굴과 입에 가 묻어 있고, 남들이 보기에 *저 사람은 정말 예수와 똑같은 인간이군, 예수처럼 미친 사람이야*라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예수님의 제자들이나, 예수님을 믿었던 막달라 마리아나, 다른 여자들도 예수님을 먼 데서만 바라보았지, 예수님의 을 뜯어 먹고, 를 마신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이 마지막 순간에 십자가의 못을 뽑고, 내려오실 줄 알았지, 죽기를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나 예수님은 죽으셨고, 아무도 예수님의 살을 먹지 못했고, 그의 피를 마시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우리도 모두 영생(永生)을 얻지 못하고, 죽고 마는 것이 아닐까? 여기서 예수님의 놀라운 비유(比喩)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비유의 천재(天才)였습니다.

 

아마 예수님이 요즘 살아계셨더라면, 를 먹는 대신에 *백신*이라는 말을 쓰셨을 것입니다. 오늘날 인간은 백신(vaccine)을 만들어서 수천만의 인간을 살려내고 있습니다.

 

이 백신(vaccine)은 병원체(病原體)를 말()이나 소()에 넣어서 얻은 그 항체(抗體)를 인간에게 주사 놓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살을 먹고, 피를 마시라고 한 것은 예수님의 살을 뜯어 먹고, 피를 마시라는 뜻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죄()의 병원균(病原菌)을 예수님의 살에 넣으셨습니다. 죄()는 예수님의 온 살을 찢어놓았고, 그를 죽음의 고통(苦痛)과 지옥(地獄)의 고통(苦痛)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예수님은 죄()때문에 를 흘리셨고, 나중에 그의 는 쏟아졌고, 심장(心臟)은 멈추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몸은 지옥(地獄)으로 끌려 내려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몸 안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히 지킨 자가 죽으면, 사망이 죽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사망이 삼킨바 되리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마귀(魔鬼)는 예수님을 죽여서 지옥(地獄)으로 끌고 오기는 했지만, 그는 죄()가 없었습니다.

 

그는 지옥(地獄)에 있어야 할 이유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동안 예수님은 자신의 를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寶座하늘의 성전으로 올라가 완전한 제사(祭祀)를 드리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피는 죄()와 사망(死亡)에 대한 항체(抗體)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사흘 만에 그의 영혼(靈魂)이 다시 돌아오시면서 눈을 뜨시고, 순간적으로 일어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이 세상과 영원한 세계를 자유자재로 갔다 오시는 몸이 되셨습니다. 천사들은 예수님을 막았던 무덤의 돌문을 밀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무덤을 지키는 로마 군인들은 사색(死色)이 되어서 벌벌 떨고, 죽은 자처럼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찾아오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하시면서 *내가 이겼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의 을 먹고, 를 마시는 것은 입으로 먹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먹는 것입니다.

 

즉 내 심장(心臟)이 예수님의 심장(心臟)이 되고, 내 가 예수님의 가 되고, 내 뇌()가 예수님의 뇌()가 되는 것입니다.

 

6:56절)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우리는 예수님을 영접하여 믿는 순간 예수님과 하나가 되어버립니다. 예수님이 따로 있고, 내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하나, 즉 몸과 지체입니다.아-멘   

                         찬송가 250장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진리의 복음*축복의 통로💖

              † 대한 예수교 장로회(합동)교회갱신 성경연구원 

       소통의 시대, 친절한 댓글 소통 ☞정 의 영 목사 ☎ 010-8772-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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