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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

생명의 양식

작성자정의영 목사 경기/동탄|작성시간26.06.10|조회수24 목록 댓글 0

💖미디어 시대(초보Cell)성도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있길 원하노라💖                             신약(新約)(독수리 福音書)   

  💖丙午年 悔改열매와 感謝로 주(主)께 榮光돌리는 해(前)💖   

요1:1-13                                     하나님의 비밀

하루에도 수십 번 들여다보는 스마트폰 안에는 많은 비밀기술이 들어있습니다. 그 기술 중에는 자판으로 문자를 입력하면, 화면이 글자가 나오기도 하고, 스마트폰을 기울이면,

화면이 세워지기도 하는 기술이 있습니다.

 

또 요즘은 말만 해도 그 대화가 문자화되어 상대방에게 보내면 화면상으로 전달됩니다. 삼성전자만 해도 스마트폰에 오천 개 이상의 특허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스터브 잡스의 전기(傳記)를 보면, 자판으로 입력하는 글자를 화면에 나타나게 하는 기술이 아주 어려웠다고 합니다. 우리는 스마트폰이 이렇게 놀랍게 작동하는 원리(原理)를 잘 모르지만, 그냥 이 기계를 사서 사용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또 고급 자동차에도 많은 비밀기술이 들어있습니다. 자동차 기술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역시 엔진을 만드는 기술입니다. 그리고 그것 외에도 요즘은 운전자가 없어도 자율주행 자동차가 자동연식으로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가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작동원리(作動原理)를 하나도 모르더라도 그냥 자동차를 사서 운전하기만 해도 자동차는 잘 가고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에게도 수많은 비밀(祕密)이 있습니다. 즉 우리 몸에는 뇌(腦)의 구조, 신경(神經)의 역할, 심장(心腸)과 간(肝), 위(胃), 폐(肺), 혈관(血管)들의 아주 복잡한 비밀(祕密)들이 있습니다.

 

의사(醫師)들은 그 인체(人體)의 비밀(祕密)을 많이 알아내어 우리 몸의 병을 고치고 있습니다. 우리 몸에 병이 났을 때는 병원에 가서 고칠 수 있지만, 우리의 인격(人格)이 삐뚤어지거나, 가치관(價値觀)이 잘못되었거나, 심지어는 영(靈)이 죽었을 때(좀비)는 그것을 인간의 힘으로는 고칠 수가 없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그냥 그대로 열심히 살다가 죽는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요한복음은 예수님의 제자 요한에 의해 쓰인 복음서(福音書)인데, 사도 요한은 말년에 엄청난 경험을 하게 됩니다.즉 요한은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를 모시고, 에베소에 가서 목회(牧會)할 때, 예루살렘과 로마와 소아시아에는 엄청난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중 하나는 유대인과 로마 사이에 전쟁이 일어나서 유대인 백십만 명이 죽고, 이십만 명이 포로로 로마에 끌려가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 당시 유대인도 넓은 의미에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었는데, 그들이 백십만 명이나 예루살렘에서 죽었다는 것은 엄청난 사건이었습니다.

 

이때 예루살렘을 함락(陷落)시킨 로마 장군은 디도인데, 그는 황제가 된 후 이년 만에 병으로 죽게 됩니다. 그리고 디도의 동생 도미티아누스가 로마 황제가 되는데, 그는 피해의식이 아주 심했고, 정신적(精神的)인 문제도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도미티아누스는 의심(疑心)이 되는 원로원들을 죽이고, 자기를 신(神)이라고 부르지 않는 기독교인들을 엄청나게 박해합니다. 이때 주로 박해의 물결은 기독교인들이 많이 있었던 소아시아에 일어나게 됩니다.그러므로 의심(疑心)이라는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그리고 사도 요한은 로마 군인에게 체포되어서 그 당시 채석장(採石場)으로 유명한 밧모섬으로 유배(流配)가게 됩니다. 전설에 의하면 도미티아누스 황제가 사도 요한을 여러 번 죽이려고 끓는기름 가마솥에도 넣었지만, 죽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금도 밧모섬은 풍랑이 심해서 여행하는 사람들이 멀미를 아주 심하게 한다고 하여, 바람이 세게 불면, 아예 배()가 뜨지를 않는다고 합니다.특히 밧모섬은 땔 나무와 이 없는 채석장이어서 거기에 끌려가는 죄수(罪囚)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합니다.

 

요한은 이미 나이가 많은 노인인데도 채석장에 가서 고생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사도 요한은 어느 주일 동굴에서 기도하던 중에 유명한 예수님의 묵시(默示)를 보게 되는데, 그것을 기록해서 소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보내어서 그들이 어떤 상태에 있으며, 앞으로 얼마나 치열한 영적(靈的) 전쟁이 일어나게 될 것인지 알려줍니다. 이것이 곧 요한계시록입니다.

 

요한 밧모섬에 있는 중, 경비대장의 아들이 귀신(鬼神)들린 것을 고쳐주어서 경비대장은 예수를 믿게 되었고, 또 요한을 악랄(惡辣)하게 핍박하던 마술사(魔術師)가 있었는데, 자기는 바다에 들어가도 죽지 않는다고 하면서 마술(魔術)을 부리다가 에 빠져 죽는 바람에 사람들이 사도 요한의 말을 믿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당시 이미 구십 세가 넘은 요한이 채석장에서 견디어내는 것은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계시(啓示)를 통해서 사랑하는 제자 요한에게 *네가 다시 나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한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가 기독교를 그렇게 박해하던 로마 황제 도미티아누스가 자기 부인(婦人)의 노예에게 암살당하는 사건이 일어나게 되고, 요한은 밧모섬에서 풀려나게 됩니다.

 

요한이 에베소에 돌아왔을 때, 에베소의 원형경기장에 수만 명의 교인들이 모여서 열렬하게 그를 환영했습니다. 그때 요한은 *형제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설교를 했다고 합니다. 사도 요한이 요한복음을 쓸 때는 아주 나이가 많은 때였습니다.그리고 이미 마태복음이나, 마가복음이나, 누가복음이 꽤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있는 때였습니다.

 

그리고 영지주의(靈智王義, Gnosticism)라는 이단(異端)이 맹렬하게 기독교를 공격하고 있었는데, 이 영지주의는 그리스 철학(哲學)의 영향을 받은 사상(思想)입니다. 즉 인간의 이성(理性)이 가장 중요하고, 인간의 육체(肉體)는 타락했기 때문에 예수는 실제 인간일 수 없다는 사상(思想)입니다.

 

그래서 요한은 할 수 있는 대로 마태나, 마가누가복음과는 중복(重複)을 피하면서 자신이 가장 가까이에서 체험했던 하나님의 아들을 올바로 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요한복음이 쓰인 시기(時期)는 밧모섬에서 돌아온 라고 생각되는데, 그 내용은 이미 그가 그전에 교인들에게 많이 가르쳤던 내용이었습니다. 그것은 곧 예수님만이 참된 진리(眞理)이고,그 안에 참 생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Ⅰ.태초부터 계신 말씀(상)

우리 모두에게는 남들에게 다 말하지 않은 비밀(祕密)이 있습니다. 그것은 나만의 프라이버시이고, 다른 사람들은 알아야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에게도 비밀(祕密)이 있었습니다. 사실은 하나님 자신이 전 세계 사람에게는 비밀(祕密)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가 자신을 오직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만 알리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보통 하나님이라고 하면,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부르든지, 아니면 이스라엘의 하나님창조자 하나님, 혹은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을 제외한 전 세계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하여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하나님이 유대인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 나타내신 비밀(祕密)이 있었는데. 그것은 하나님에게 아들이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이것은 전 세계가 놀랄만한 일이었고, 믿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즉 유대인들은 하나님만을 믿었고, 아들은 생각도 하지 않았고, 전 세계 사람들은 하나님조차도 믿지 않았는데, 갑자기 하나님에게 아들이 있다는 것은 온 세계가 놀랄만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요한복음의 저자 요한은 그분을 태초부터 계셨던 말씀이라고 소개했습니다.

1:1절)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이 *말씀'으로 번역(飜譯)된 말이 헬라어 원어로는‘로고스(Logos)’입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을 특히 태초부터 있던‘로고스’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왜 예수님을 소개하면서 태초부터 계셨던‘로고스’라고 하는 것일까?

 

이 당시 많은 지식인(知識人)이나, 기독교인들은‘로고스’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찾는‘로고스’는 주로 우주의 생성(生成) 원리(原理)라든지, 인간의 이성같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철학(哲學)이야말로 진정한 진리(眞理)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이때 그리스 철학자(哲學者)들이 보기에 이 세상(世上)은 어떤 원리(原理)로 꽉 차 있는데, 그 원리(原理)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것을‘로고스’라고 부르기도 하고, *인간의 이성(異性)'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어떤 철학자(哲學者)는 그것이‘불’이다.‘물’이다. 혹은‘원자’라고 하기도 하고,‘숫자’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사도 요한은 이 세상(世上)에 어떤 원리(原理)가 있다는 것을 부인(否認)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 되시는 그리스도가 만든 원리의 지극히 작은 한 부분에 불과했습니다. 즉 하나님의 아들은 온 세상과 인간을 만드신 기술자(技術者)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 세상(世上)에 오셔서 사람들의 모든 을 다 고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육신(肉身)의 이나, 선천적(先天的)인 장애(障礙)나, 귀신(鬼神)들린 정신적(精神的)인 을 다 고치셨습니다.

 

그러면 사도 요한은 왜 예수님 *말씀*이라고 소개하고 있는 것일까? 우리 인간에게 말(言)이라는 것은 의사소통하는데, 가장 중요한 수단(手段)입니다. 인간은 말(言)에 의해 행동(行動)을 하고, 생각(生角)도 하게 됩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모든 비밀(祕密)을 인간의 언어(言語)로 가져오신 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안에는 인간을 살리는 생명이 있습니다.

1:4절)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기술자(技術者)는 드라이버 같은 공구(工具)를 가지고 고장난 기계를 고치고, 의사(醫師)는 메스(mes)를 가지고 환자의 을 고칩니다. 그런데 예수님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가지고, 우리 인간의 병(病)을 고치시는 것입니다.아-멘

                            찬송가 201장 *참 사람 되신 말씀*

                                               💖진리의 복음*축복의 통로💖

               † 대한 예수교 장로회(합동)교회갱신 성경연구원 
   소통의 시대, 친절한 댓글 소통정 의 영 목사 ☎ 010-8772-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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