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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

생명의 양식

작성자정의영 목사 경기/동탄|작성시간26.06.10|조회수24 목록 댓글 0

💖미디어 시대(초보Cell)성도에게하나님우리아버지와주예수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평강있길원하노라💖                                                 신약(新約)(독수리 福音書)   
1-13절)                                       하나님의 비밀

.으로 오신 예수님(중)

기술자나, 의사(醫師)가, 자동차나, 환자를 고칠 때이 중요합니다. 요즘 의사(醫師)들은 환자의  안에 현미경(顯微鏡)같은 것을 넣어서 그것을 보면서 수술을 합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는 말씀으로 먼저 우리 인간을 비추는 일을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은 사람의 에 보이는 빛이 아니라, 엑스레이와 같이 에 보이지 않는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에 대하여 인간의 반응(反應)은 거의 없었습니다.

1:5절)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우리가 겉으로는 모두 멀쩡한 사람들 같은데, 속으로는 얼마나 깊은 병(病)이 들어있는지,하나님의 이 비쳐도 전혀 깨닫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즉 의식(意識)이 없는 상태였고, 감각(感覺)이 죽은(좀비)상태였던 것입니다. 사람이 정상적인 상태에 있다면, 하나님의 이 비치면, 반응(反應)이 있어야 합니다. 즉 기뻐해야 하고, 행복(幸福)해 해야 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전혀 이 비치는 것을 의식(意識)하지 못하고 침묵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 반응(反應)이었습니다.

1:11절)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유대인들은 하나님 빛이 오랫동안 비추었던 백성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시면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셨고, 애굽은 캄캄하였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있는 곳에는 빛이 비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수도 없이 보내어주셨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빛을 알지 못했고, 오히려 이 을 죽여 버렸습니다.

 

만약 오늘도 예수님께서 우리를 찾아오신다면 *아, 예수님이시구나!’하면서 맞이할 사람이 있는가 하면, *도대체 저 사람 누구야?'하면서 빈정거릴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대 유대인들 중에서 모든 사람이 다 죽어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요한복음 1장 43절 이하에 보면, 나다나엘이라는 사람은 처음에는 자기 친구 빌립이 *메시야를 만났다'고 하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하면서 *나사렛에서 무슨 한 것이 나오겠느냐?' 빈정거렸다가 예수님이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에 보았노라'고 하시니까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이스라엘의 임금이십니다.'라고 곧바로 반응(反應)을 했습니다.

 

 안드레도 자기 형 베드로를 만나서 *내가 메시야를 만났다'고 하니까 즉시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요1:41-42절 참조) 

 

그러나 거의 대부분 유대인은 너무나도 깊이 병들어 있어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1:9-10절)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세상(世上)을 창조(創造)하시고, 모든 학문(學問)과 모든 의학(醫學)과 모든 세계(世界)를 만드신 그 하나님 이 세상(世上)을 찾아오셨다는 것은 인류 역사상 최고의 굿 뉴-스 복음(福音)입니다.

 

이것은 노벨상을 받는 것이나, 어떤 큰 병을 치료한 의사(醫師)나, 최고의 정치인(政治人)들을 만나는 것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큰 사건입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世上)을 고치기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라, 우리 영혼(靈魂)이 든 것을 고치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우리는 사회가  들었다고 하면서 고치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물론 그것도 해야 하겠지만, 자기 자신이  들었는데, 어떻게 세상(世上)을 고칠 수 있겠습니까?

 

사람들은 유명한 가수(歌手)나, 영화배우(映畵排優)가 오면, 구름떼같이 몰려 들어서 미친듯(狂人)이 환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세상(世上)보다 더 깊이 *나*자신이 (좀비)들었다는 것은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좀비zombie ⇨ 살아 있는 시체란 

 

사도 바울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리었으면. 하는 자들에게 가리어진 것이라. 그 중에 이 세상의 신神(사탄)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고후4:3-4절)

그리고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고후4:6절)

 

예수님이 이 세상(世上)에 으로 오신 것은 우리 자신이 마치 처음 세상(世上)을 만들어지기 전의 상태만큼이나 망가져 있어서 다시 창조(創造)하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처음 이 우주에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말씀하시기 전에 이 혼돈(混沌)되어 있었고, 그 안에 아무런 생명체(生命體)도 없었고, 깊은 어둠만이 이 세계(世界)를 덮고 있었습니다.(창1:1-2 참조)

 

그때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고 말씀하시자 사실 보기에 끔찍한 모습이었지만, 우주의 실상(實狀)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하늘이나, 바다나, 육지의 구별도 없었고, 별들도 제대로 을 비추지 못하고 있었고, 생명체는 생기지도 않았을 때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흉측하게 생긴 우주와 지구에 하나씩, 하나씩, 하늘이 생기게 하시고,바다의 물이 모이게 하시고, 땅과 별과 생명체(生命體)도 생기게 하시고, 나중에는 인간도 만드셔서 너무나도 아름다운 세계(世界)를 창조(創造)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지금 인간은 사람의 을 쓰고 있을지 모르지만, 속에는 괴물(怪物)들 (狂人)이 들어 있어서 언제 어떻게 발작(發作)을 일으킬지 알 수 없습니다. 즉 사람들은 내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고 있고, 지금 내 모습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聖經)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5:17절)

우리를 새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 아들 자신이 직접 이 세상(世上)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님의 최고 비밀(祕密)이었습니다.

그래서

본문 1:18절)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 *아버지의 품 속에 있는 하나님'은 아버지 품속에 깊이 감추어져 있었던 성자(聖子)하나님을 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그렇게 오랫동안 감추어 놓으셨던 하나님의 아들을 내놓으셨던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어떤 것보다 새 생명을 가지고 산다는 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아-멘                                               찬송가 380장 *나의 생명 되신 주* 

본문 전체를 은혜를 사모하며 읽은후, 결심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후 아-멘.하는 습관을 가집시요. 아-멘진실입니다. 소원입니다.                      💖진리의 복음*축복의 통로💖

    대한 예수교 장로회(합동)교회갱신 성경연구원 
소통의 시대, 친절한 댓글 소통정 의 영 목사 ☎ 010-8772-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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