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량발천근(四兩發千斤) - 넉 냥으로 천 근의 힘을 발휘한다는 무공.적 이 천 근의 힘으로 공격해올 때 맞받아치기 위 해서는 같은 정조의 힘이 필효한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다.
그러나 기운의 방향만 바꿔주는데는 넉 냥의 힘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은 것이다.
사상(四象) - 음양에서 생겨나는 태양, 태음, 소양, 소음을 말한다.
사서삼경(四書三經) - 유교의 근본과 원리를 담고 있는 가장 근본 이 되는 책들. 사서는 <논어)>, <맹자>, <대 학>, <중용>을, 삼경은 <시경>, <서경>, <주 역(역경)>을 말한다.
사서오경(四書五經) - 유교의 근본과 원리를 담고 있는 가장 근본 이 되는 책들. 사서는 <논어)>, <맹자>, <대 학>, <중용>을, 오경은 <시경>, <서경>, <주 역(역경)>, <예기>, <춘추>를 말한다.
사일검법(射日劍法) - 점창파의 비전 검법. 점창파 최고의 검학. 후예가 해를 쏘아 떨어뜨렸다는 고사에서 유래된 검법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빠르고 강맹함 을 위주로 한다.
사자후(獅子吼) - 석가세존이 악마들을 굴복시키기 위해 외치 는 호통. 원래는 사자의 울음소리를 뜻하나 포 괄적으로는 마를 제압하는 기운을 지닌 음공을 뜻한다.
무협소설에서는 주인공이 엄청난 내공이 실린 이 사자후를 터뜨리며 등장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산공독(散功毒) - 내공을 먼저 흩뜨러뜨리는 독의 일종. 군자 산, 신선폐 등이 이에 속한다.
삼매진화(三昧眞火) - 진기로 일으킨 뜨거운 기운. 진기를 집중하여 생긴 기운을 불에 비유한 것.
삼재(三才) - 천(天), 지(地), 인(人)의 세 가지 기본이 되 는 존재.
삼재진(三才陣) - 천지인 삼재를 이용해 세 사람이 힘을 합쳐 상대를 공격하는 진법의 한 가지. 톱니가 맞물 리듯 쉴 틈 없이 이어지는 공격이 특징이다.
삼화취정(三花聚頂) - 선가의 용어. 운기조식을 할 때 머리 위에 3 개의 꽃봉오리가 피어난다는 경지.
살수(殺手) - 돈을 받고 사람을 살해하는 살인청부업자.
상문봉(喪門棒) - 상문을 지키고 있는 상문신이 들고 있는 병 기. 기문병기의 하나이다.
선법(扇法) - 부채를 이용해 상대를 공격하는 무술의 한 가지.
선장(禪杖) - 원래 길을 가면서 땅바닥을 찍어 소리를 내 기 위해 들고 다니는 지팡이. 개미 등 땅벌레들 이 발에 밟혀 죽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무기로 쓰기 위해 만든 것은 아니나 무 기로 전용되기도 한다. 봉과 비슷하나 위력으로 는 곤봉에 필적하고 다루기도 어려운 편이 아니라서 매우 편리한 무기. 허나 배우기가 어려워서 마찬가지로 봉을 오래동안 수련한 이 가 사용한다. 또한 어느 정도 위엄이 있어 보 여서인지 대부분의 소림문도들이 이 무기를 사 용한다.
선천강기 - 선천진기를 극성에 달하게 연마하면 호신강 기가 생기는데 이를 선천강기라 한다. 일반 호 신강보다 더욱 위력이 막강하다.
선천진기(先天眞氣) - 선천지기(先天之氣)란 인간이 태어날 때 갖 고 있는 기운인데 사람이 천수를 누리지 못하 고 질병에 시달리다 죽게 되는 이유는 세속의 탁기에 이 선천지기가 더럽혀지기 때문이라고 본다. 따라서 도가의 수련은 남아 있는 선천지 기를 보존하는 한편 원래의 선천지기를 회복하 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선천기기를 회복하기 위 해서는 그것이 더 이상 더럽혀지지 않도록 하 는 것이 전제조건이므로 속세의 음식을 먹어서 는 안되며, 독특한 내공심법을 연마해야 한다. 이렇게 해서 쌓인 내공을 선천진기라 한다.
소림사 - 무당과 쌍벽을 이루는 초거대 문파.
소림 72예 - 소림파의 기공법은 인도에서 온 달마대사가 전한 것이라고 하지만, 무공을 보는 한도에서는 무당공 등의 중국 본래의 것이라고 해도 조금 의 의심의 여지가 없다. 소림기공에서는 손가락 끝에서 나오는 <기>로 촛불을 끄는 일지선 이라든가, 깊은 우물의 수면을 <기>로 쳐서 물결이 일게하는 백보신권이라는 유명한 단련 법이 있는데, 합계가 72가지이므로 72예라고 불리워진다.
소림사기공 - 소림파의 기공법은 인도에서 온 달마대사가 전한 것이라고 하지만, 무공을 보는 한도에서는 무당공등의 중국 본래의 것이라고 해도 조금의 의심의 여지가 없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소주천(小周天) - 대주천과 동일. 단 지나는 혈의 경로만 다르 다.
소흥주(紹興酒) - 샤오싱주. 중국 명주의 하나 절강성 소흥 특 산주. 정종과 막걸이의 중간 정도. 약간 누룩냄 새가 나는 술로 술이 깰 때에 약간의 두통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송문검(松紋劍) - 검배에 소나무 무늬를 새겨 넣은 검. 송문은 무당의 독문표식이다.
송자주(松子酒) - 실백잣을 누룩 가루에 섞어 빚은 술.
수노(手弩) - 기계장치의 탄력을 이용해 쏘는 암기의 일종.
수리도(袖裏刀) - 소매 속에 숨겨 갖고 다니는 짧은 단도. 암기 의 일종.
수유(須臾) - 잠시 동안. 잠시간. 10-64초.
시각과 시간 - 자세히 알아보기
신검합일(身劍合一) - 검술의 최고 경지에 이르면 사람이 칼이 되 고 칼이 사람이 되는 경지에 이른다고 함. 이보 다 하나 더 높은 단계가 어검술임.
신도합일(身刀合一) - 도법의 최고 경지에 이르면 사람이 칼이 되 고 칼이 사람이 되는 경지에 이른다고 함.
신법(身法) - 몸을 움직이는 방법.
신선폐(神仙廢) - 내공을 펼치기 전에는 전혀 중독된 기미를 알아차릴 수 없지만, 일단 내공을 펼치면 급속 도로 독기가 발작해 내공이 새어나가 사라지는 산공독의 일종. 오늘날의 마취제와 비슷한 극독 이다.
신화경(神化境) - 무공이 거의 신에 맞먹는 경지에 이른 것을 일컫는 말.
심검(心劍) - 검술이 높은 경지에 달하면 수중무검 심중유 검의 경지에 달하게 되는데 이를 심검이라고 한다. 심검의 최후의 경지는 무형검으로 알려져 있다.
심도(心刀) - 도술이 높은 경지에 달하면 수중무도 심중유 도의 경지에 달하게 되는데 이를 심도라고 한 다.
십단금(十段錦) - 무당파 비전의 장법. 천하에서 가장 부드럽지 만 또한 가장 파괴적인 장력으로 알려져 있다.
십삼태보횡련(十三太保橫練) - 가장 낮은 단계의 외문무공의 한 가지. 피부 를 단단하게 할 수는 있지만 내장을 보호하지 못해 내가중수법을 만나면 여지없이 격파당한 다. 수련 시 조문이 생기는 치명적 약점을 갖고 있다.
신선폐(神仙廢) - 내공을 펼치기 전에는 전혀 중독된 기미를 알아차릴 수 없지만, 일단 내공을 펼치면 급속 도로 독기가 발작해 내공이 새어나가 사라지는 산공독의 일종. 오늘날의 마취제와 비슷한 극독 이다.
십팔나한(十八羅漢) - 십육나한(석가의 명령으로 일정한 기간을 세 상에 주재하여 정법을 수호하는 역할을 맡은 열여섯의 존자. 빈도라발라타사, 가락가벌차, 가 락가발리타사, 소빈타, 낙러라, 발타라, 가리가, 벌사라불다라, 부박가, 반탁가, 나호라, 나가서 나, 인게타, 벌나바사, 아시다, 주다반탁가의 열 여섯)에다 경우존자, 빈두로존자를 더하거나 가 섭존자, 군도발탄존자를 더한 열여덟 나한을 일 컫는 말. 무협소설에서는 소림사의 무공이 정심 박대한 호법승려들을 일컫는다.
십팔반병기(十八般兵器) - 십팔반 병기라는 것은 무학의 기본이 되는 무기를 말하는데 어느 것이 십팔반 병기인가 는 정확하지는 않다. 십팔반 병기에 대한 최초 의 기술은 수호전의 구문룡 사진편에 나온다. 그곳의 기재에 의하면 십팔반 병기란 모(창), 추(철퇴), 궁(활), 노(석궁), 총, 편(채찍), 강 (쇠막대), 검, 련(쇠사슬), 진(총채), 부(도끼), 월 (큰 도끼), 과(꺽창), 극(쌍날창), 패(방패), 봉 (몽둥이), 봉(창), 파(갈고리)의 열여덟 가지의 무기를 말한다. 이십팔반 병기가 무엇인지에 대 한 정설은 없다.
쇄겸도(鎖鎌刀) - 낫처럼 생긴 날이 길고 예리한 칼. 기형도의 일종이다.
그러나 기운의 방향만 바꿔주는데는 넉 냥의 힘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은 것이다.
사상(四象) - 음양에서 생겨나는 태양, 태음, 소양, 소음을 말한다.
사서삼경(四書三經) - 유교의 근본과 원리를 담고 있는 가장 근본 이 되는 책들. 사서는 <논어)>, <맹자>, <대 학>, <중용>을, 삼경은 <시경>, <서경>, <주 역(역경)>을 말한다.
사서오경(四書五經) - 유교의 근본과 원리를 담고 있는 가장 근본 이 되는 책들. 사서는 <논어)>, <맹자>, <대 학>, <중용>을, 오경은 <시경>, <서경>, <주 역(역경)>, <예기>, <춘추>를 말한다.
사일검법(射日劍法) - 점창파의 비전 검법. 점창파 최고의 검학. 후예가 해를 쏘아 떨어뜨렸다는 고사에서 유래된 검법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빠르고 강맹함 을 위주로 한다.
사자후(獅子吼) - 석가세존이 악마들을 굴복시키기 위해 외치 는 호통. 원래는 사자의 울음소리를 뜻하나 포 괄적으로는 마를 제압하는 기운을 지닌 음공을 뜻한다.
무협소설에서는 주인공이 엄청난 내공이 실린 이 사자후를 터뜨리며 등장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산공독(散功毒) - 내공을 먼저 흩뜨러뜨리는 독의 일종. 군자 산, 신선폐 등이 이에 속한다.
삼매진화(三昧眞火) - 진기로 일으킨 뜨거운 기운. 진기를 집중하여 생긴 기운을 불에 비유한 것.
삼재(三才) - 천(天), 지(地), 인(人)의 세 가지 기본이 되 는 존재.
삼재진(三才陣) - 천지인 삼재를 이용해 세 사람이 힘을 합쳐 상대를 공격하는 진법의 한 가지. 톱니가 맞물 리듯 쉴 틈 없이 이어지는 공격이 특징이다.
삼화취정(三花聚頂) - 선가의 용어. 운기조식을 할 때 머리 위에 3 개의 꽃봉오리가 피어난다는 경지.
살수(殺手) - 돈을 받고 사람을 살해하는 살인청부업자.
상문봉(喪門棒) - 상문을 지키고 있는 상문신이 들고 있는 병 기. 기문병기의 하나이다.
선법(扇法) - 부채를 이용해 상대를 공격하는 무술의 한 가지.
선장(禪杖) - 원래 길을 가면서 땅바닥을 찍어 소리를 내 기 위해 들고 다니는 지팡이. 개미 등 땅벌레들 이 발에 밟혀 죽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무기로 쓰기 위해 만든 것은 아니나 무 기로 전용되기도 한다. 봉과 비슷하나 위력으로 는 곤봉에 필적하고 다루기도 어려운 편이 아니라서 매우 편리한 무기. 허나 배우기가 어려워서 마찬가지로 봉을 오래동안 수련한 이 가 사용한다. 또한 어느 정도 위엄이 있어 보 여서인지 대부분의 소림문도들이 이 무기를 사 용한다.
선천강기 - 선천진기를 극성에 달하게 연마하면 호신강 기가 생기는데 이를 선천강기라 한다. 일반 호 신강보다 더욱 위력이 막강하다.
선천진기(先天眞氣) - 선천지기(先天之氣)란 인간이 태어날 때 갖 고 있는 기운인데 사람이 천수를 누리지 못하 고 질병에 시달리다 죽게 되는 이유는 세속의 탁기에 이 선천지기가 더럽혀지기 때문이라고 본다. 따라서 도가의 수련은 남아 있는 선천지 기를 보존하는 한편 원래의 선천지기를 회복하 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선천기기를 회복하기 위 해서는 그것이 더 이상 더럽혀지지 않도록 하 는 것이 전제조건이므로 속세의 음식을 먹어서 는 안되며, 독특한 내공심법을 연마해야 한다. 이렇게 해서 쌓인 내공을 선천진기라 한다.
소림사 - 무당과 쌍벽을 이루는 초거대 문파.
소림 72예 - 소림파의 기공법은 인도에서 온 달마대사가 전한 것이라고 하지만, 무공을 보는 한도에서는 무당공 등의 중국 본래의 것이라고 해도 조금 의 의심의 여지가 없다. 소림기공에서는 손가락 끝에서 나오는 <기>로 촛불을 끄는 일지선 이라든가, 깊은 우물의 수면을 <기>로 쳐서 물결이 일게하는 백보신권이라는 유명한 단련 법이 있는데, 합계가 72가지이므로 72예라고 불리워진다.
소림사기공 - 소림파의 기공법은 인도에서 온 달마대사가 전한 것이라고 하지만, 무공을 보는 한도에서는 무당공등의 중국 본래의 것이라고 해도 조금의 의심의 여지가 없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소주천(小周天) - 대주천과 동일. 단 지나는 혈의 경로만 다르 다.
소흥주(紹興酒) - 샤오싱주. 중국 명주의 하나 절강성 소흥 특 산주. 정종과 막걸이의 중간 정도. 약간 누룩냄 새가 나는 술로 술이 깰 때에 약간의 두통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송문검(松紋劍) - 검배에 소나무 무늬를 새겨 넣은 검. 송문은 무당의 독문표식이다.
송자주(松子酒) - 실백잣을 누룩 가루에 섞어 빚은 술.
수노(手弩) - 기계장치의 탄력을 이용해 쏘는 암기의 일종.
수리도(袖裏刀) - 소매 속에 숨겨 갖고 다니는 짧은 단도. 암기 의 일종.
수유(須臾) - 잠시 동안. 잠시간. 10-64초.
시각과 시간 - 자세히 알아보기
신검합일(身劍合一) - 검술의 최고 경지에 이르면 사람이 칼이 되 고 칼이 사람이 되는 경지에 이른다고 함. 이보 다 하나 더 높은 단계가 어검술임.
신도합일(身刀合一) - 도법의 최고 경지에 이르면 사람이 칼이 되 고 칼이 사람이 되는 경지에 이른다고 함.
신법(身法) - 몸을 움직이는 방법.
신선폐(神仙廢) - 내공을 펼치기 전에는 전혀 중독된 기미를 알아차릴 수 없지만, 일단 내공을 펼치면 급속 도로 독기가 발작해 내공이 새어나가 사라지는 산공독의 일종. 오늘날의 마취제와 비슷한 극독 이다.
신화경(神化境) - 무공이 거의 신에 맞먹는 경지에 이른 것을 일컫는 말.
심검(心劍) - 검술이 높은 경지에 달하면 수중무검 심중유 검의 경지에 달하게 되는데 이를 심검이라고 한다. 심검의 최후의 경지는 무형검으로 알려져 있다.
심도(心刀) - 도술이 높은 경지에 달하면 수중무도 심중유 도의 경지에 달하게 되는데 이를 심도라고 한 다.
십단금(十段錦) - 무당파 비전의 장법. 천하에서 가장 부드럽지 만 또한 가장 파괴적인 장력으로 알려져 있다.
십삼태보횡련(十三太保橫練) - 가장 낮은 단계의 외문무공의 한 가지. 피부 를 단단하게 할 수는 있지만 내장을 보호하지 못해 내가중수법을 만나면 여지없이 격파당한 다. 수련 시 조문이 생기는 치명적 약점을 갖고 있다.
신선폐(神仙廢) - 내공을 펼치기 전에는 전혀 중독된 기미를 알아차릴 수 없지만, 일단 내공을 펼치면 급속 도로 독기가 발작해 내공이 새어나가 사라지는 산공독의 일종. 오늘날의 마취제와 비슷한 극독 이다.
십팔나한(十八羅漢) - 십육나한(석가의 명령으로 일정한 기간을 세 상에 주재하여 정법을 수호하는 역할을 맡은 열여섯의 존자. 빈도라발라타사, 가락가벌차, 가 락가발리타사, 소빈타, 낙러라, 발타라, 가리가, 벌사라불다라, 부박가, 반탁가, 나호라, 나가서 나, 인게타, 벌나바사, 아시다, 주다반탁가의 열 여섯)에다 경우존자, 빈두로존자를 더하거나 가 섭존자, 군도발탄존자를 더한 열여덟 나한을 일 컫는 말. 무협소설에서는 소림사의 무공이 정심 박대한 호법승려들을 일컫는다.
십팔반병기(十八般兵器) - 십팔반 병기라는 것은 무학의 기본이 되는 무기를 말하는데 어느 것이 십팔반 병기인가 는 정확하지는 않다. 십팔반 병기에 대한 최초 의 기술은 수호전의 구문룡 사진편에 나온다. 그곳의 기재에 의하면 십팔반 병기란 모(창), 추(철퇴), 궁(활), 노(석궁), 총, 편(채찍), 강 (쇠막대), 검, 련(쇠사슬), 진(총채), 부(도끼), 월 (큰 도끼), 과(꺽창), 극(쌍날창), 패(방패), 봉 (몽둥이), 봉(창), 파(갈고리)의 열여덟 가지의 무기를 말한다. 이십팔반 병기가 무엇인지에 대 한 정설은 없다.
쇄겸도(鎖鎌刀) - 낫처럼 생긴 날이 길고 예리한 칼. 기형도의 일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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