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 조 | 초현실주의 |
| 작가명 | 르네 마그리트 (Rene Magritte) |
| 작품명 | 천리안 (Perspicacity) |
| 작가 및 작품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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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캔버스에 유채. 개인소장. 이 작품은 비교적 이해가 쉬운 작품입니다. 새의알을 보며 새를 그리고 있습니다. 헤르만헷세의 아프락사스를 향해 날아가는 새도 알을 깨고 나오고 트리나 포올러스의 꽃들에게희망을 이라는 작품에서도 애벌레를 벗고 나비가 됩니다. 아프락사스를 향해 날아가는 새나 트리나포올러스의 작품속 나비 모두인간을 상징 하듯이 천리안 이라는 마그리트의 작품속 알과 새는 모두 인간을 상징합니다. 자고있는알=범인,,날고있는새=거듭난인간,,애벌레=범인,,나비=거듭난인간,,마그리트는 천리안 이라는 이 작품을 통해서 자신의 작품의 성격을 우리에게 시사 합니다.즉,,알=현실속에서..새(미래의현실=초현실)를 그리는 것이라고,,스스로를 천리안 이라고 하면 좀 건방져 보이지만 우리나라의 문학에서도 그러한 흔적들이 발견됩니다. 이상의 날개라는 작품 첫 페이지를 보면 이런말이 있습니다. "나는 내 비범한 발육을 회고하여 지상을 보는 안목을 규정하였소 여왕봉과 미망인 세상의 하고많은 여인이 미망인이라는 내 논리가 여성에 대한 모독이 되오? "여기서 여왕봉은 미혼녀를 상징하고 미망인은 기혼녀를 상징합니다. 남편이 있는 모든 여자는 어째서 미망인인가..그것은 모든 사람이 알의상태 즉,,자고있기 때문 입니다. 영적으로 엄밀히 말하면 인간이란 생명의 가능성은 있으나 죽은상태라고 할수있지요. 가능성으로서의 존재이며 자고있는 상태인 알(인간)들에게 깨어 있는 결과로서의 새(자유와 생명)를 보여주고자 하는 작품을 그린 성자 그분이 바로 마그리트인 것입니다. 마그리트는 혼자있을때 가끔 성직자의 제복을 입기도 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