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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숲 기원문

#적도나 북극이나 - ☧성령 강림 후 아홉째 주일

작성자솔숲|작성시간22.08.07|조회수17 목록 댓글 0

시간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를 부르시니 감사드립니다.

더위와 장마 속에서도 이겨 나가게 하시니

적도나 북극이나 어느 곳에서도 살아갈 힘을 주소서.

휴가를 떠난 직장인처럼

주일 예배가 저희에게 그런 휴식이 되게 하시고

영적 주유소가 되게 하소서.

능력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원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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