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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숲 기원문

#성도의 이름으로 - ☧성령 강림 후 넷째 주일

작성자솔숲|작성시간26.06.21|조회수4 목록 댓글 0

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귀한 주일 예배를 허락하셨으니 이 시간 모두 성령 충만하게 하소서.

빌라도는 죄 없는 예수님을 놓아주기를 원했으나

대제사장과 장로들은 막무가내로 십자가에 못 박기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성도의 이름으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살펴보게 하소서.

그리스도이신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원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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