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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008년 18대 총선 한나라당 후보 공천 상황 (박근혜 VS 이명박)

작성자본부장|작성시간08.01.11|조회수6 목록 댓글 0

박근혜 한나라당 공천 어록

 

“청와대와 당이 사전에 충분히 논의해 공천 결과가 나와야 할 것”

(12월 20일)

 

"공천을 미루는 게 다른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

 

"지난 2003년 당 상황이 굉장히 어려울 때에도 정상적 절차에 따라 (공천을) 했다"

(대구 달성군 신년하례회 기자간담회)

 

"피해의식이라는 것은 우리 쪽이 아니라 그쪽이 피해의식인 것 같다. 피해의식 정도가 아니라 피해망상"

(자신의 발언을 피해의식이라고 비판한 이명박 당선자에게)

 

“공천을 늦추는 납득할 만한 이유가 있느냐”

(12월 28일 국회 본회의장 기자 간담회 중에)

 

 

 

 

 

박근혜 지지 계열 한나라당 공천 어록

 

"인사청문회 등을 이유로 공천 연기를 주장하는데 이유가 안 된다"

(유승민 의원, MBC 라디오 출연 중에)

 

"지금부터 공천심사를 하면 2월부터 1차 발표가 가능할 것"

(유승민 의원, MBC 라디오 출연 중에)

 

“투명하게 공천하면 되는데 일부 당선인의 비선 조직에서 밀실공천을 준비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유승민 의원, 이명박 계열의 물갈이설에 대해)

 

“이명박 당선인을 지지한 사람들을 물갈이 하려는 것은 아닐 것이다. 자기 사람들을 심어주려는 밀실공천을 하려는 의도가 아니겠느냐”

(유승민 의원, 이명박 계열의 물갈이설에 대해)

 

“공천을 2월25일 취임식 이후에 하겠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날짜 제시”

(김무성 최고의원, 여의도당사 기자간담회 중에)

 

“누구를 내놓아도 한나라당이면 당선된다는 오만한 생각”

(김무성 최고의원, 여의도당사 기자간담회 중에)

 

“우리 쪽은 가만히 앉아서 당할 수 없다는 생각은 있다”

(유승민 의원)

 

“지난 10년간 한나라당을 지킨 동료들에 대해 물갈이라는 말로 인격모욕을 하는 것은 용납되지 않는다”

(김무성 최고의원)

 

“집단 반발과 같은 준비는 전혀 없었다”

(김무성 최고의원)

 

“공천을 늦추지 않기로 합의했다”

(12월 29일, 박근혜 이명박 회동 이 후)

 

“상황을 지켜봐야 하겠지만 4월 초 총선을 치르게 되는 데 2월에 공천 작업을 하겠다면 타임스케줄상 늦는다”

(박근혜 지지 의원, 폴리뉴스 기자 통화 중에)

 

“힘 있는 사람이 한다는데 더 이상 뭐라고 말하겠는가”

(박근혜 지지 의원, 폴리뉴스 기자 통화 중에)

 

“공천을 받아야 할 사람이 감히 어떻게 말할 수 있겠는가”

(박근혜 지지 의원의 발언 중에서)

 

“결국 친박 의원들의 대거 공천 배제라는 의미로 오는 2월 중순 이후 공천작업에 들어가게 되면 2월 말이나 3월 초에 끝나게 되는데 친박측 의원들이 공천을 받지 못해 반발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

(박근혜 지지 의원이 기자에게)

 

“이번 한나라당 공천에 상당수 신인정치인들이 몰리게 될 텐데 그 많은 데이터를 최단시일내에 처리하기는 불가능해 보인다”

(박근혜 지지 의원이 기자에게)

 

“결국 물밑에선 이미 공천 작업을 마친 뒤 공포하는 것 밖에 더 되겠는가”

(박근혜 지지 의원이 기자에게)

2008 총선 국민주권 운동본부

http://cafe.daum.net/sovereignity

 

 

박근혜 VS 이명박

(한나라당 2008년 총선 공천 전쟁 분석)

 

박근혜

이명박

성명

출마 지역 및 활동경력

성명

출마 지역 및 활동경력

김재원

경북, 국회의원

이동관

서울 서초, 인수위 대변인

이혜원

서울 서초, 국회의원

진수희

서울 서초, 국회의원(비례)

유승민

대구 동구, 국회의원

박창달

대구 동구, 전 국회의원

서상기

대구 북구, 국회의원(비례)

이명규

대구 북구, 국회의원

이주호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허준영

대구 중남구, 전 경찰청장

김형진

경남 밀양, 김용갑 의원 보좌관

조해진

경남 밀양, 이명박 공보특보

엄호성

부산, 국회의원

문정수

부산, 전 부산시장

이양희

대전 동구, 전 국회의원

하형주

부산, 동아대 교수

이정현

전라 비례, 전 대변인

김칠환

대전 동구, 전 국회의원

김기춘

경남 거제, 국회의원

김현철

경남 거제, 김영삼 차남

김재원

경북 군위의성청송, 국회의원

정상명

경북 군위의성청송, 전 검찰총장

허용범

경북 안동, 전 조선일보 특파원

권오을

경북 안동, 국회의원

이인기

경북 고령성주칠곡, 국회의원

윤건영

경북 고령성주칠곡, 의원(비례)

황진하

경기 파주, 국회의원

이재창

경기 파주, 국회의원

이재선

대전 서구(을), 전 국회의원

이용봉

대전 유성, 대전MB연대 상임의장

강창희

대전 중구, 전 국회의원(5선)

김영관

대전 중구, 대전시의회 의장

박근혜 계열

이명박 계열

성명

활동 경력

성명

활동 경력

서청원

전 국회의원

김수한

전 국회의장

김용갑

국회의원

정재철

전 국회의원

홍사덕

전 국회부의장

박희태

전 국회의원

안병훈

경선 선대본부장

이재오

전 원내대표

김무성

당 최고의원

오세훈

서울시장

유정복

국회의원, 전 박근혜 비서실장

정몽준

국회의원

최병렬

전 당대표

신경식

전 국회의원

인명진

당 윤리위원장

이방호

당 사무총장

안상수

당 원내대표

 

 

이명박 한나라당 공천 어록

 

“신문을 보니까 우리 당이 (내년 총선) 공천 문제 때문에 뭐 어떻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12월 24일 강재섭 대표와 면담 중에)

 

“우리 당이 그런 것을 갖고 (얘기)할 때가 아니다”

(12월 24일 강재섭 대표와 면담 중에)

 

“인수위도 준비해야 하고 그런 이야기 나오면 국민이 실망한다.”

(12월 24일)

 

“국민을 향해 나간다는 것은 어쩌면 개인의 희생이 따를 것”

(12월 27일 국회의원 및 당협 위원장 연찬회 장에서)

 

“나를 지지했던 사람들도 모여서 뭐라 이야기하는 분위기가 있다는 것은 2002년도와 다를 것이 없다”

(12월 27일 국회의원 및 당협 위원장 연찬회 장에서)

 

아직 경선 분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의원이 있다는 점에 답답하다“”

(12월 27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아직 경선에 매달려 짝을 지어 수군수군 하는 모습은 시대에 맞지 않다. 미래를 향해 한나라당은 나가야 하고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해야 한다”

(12월 27일 여의도 63빌딩에서)

 

“(2월 임시)국회에서 정부조직법도 바꿔야 하고 인사청문회도 해야 하는데, 그 기간에 공천문제가 겹치면 국회가 안 된다”

(1월 1일, 'KBS' 및 'SBS' 신년대담 중에서)

 

 

 

 

 

이명박 지지 계열 한나라당 공천 어록

 

“대통합민주신당과 ‘이회창 신당’이 3월 중순에야 공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우리만 공천을 서두르는 것은 전략적으로 맞지 않다”

(이방호 사무총장)

 

“3월 초순 정도에 공천을 완료하면 충분하다”

(이방호 사무총장)

 

“출마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미 모두 예비후보로 등록해 선거운동을 하고 있으니 선거 직전 공천해도 선거운동 부분은 큰 지장이 없다”

(이방호 사무총장)

 

“특히 수도권 같은 경우 공중전인 만큼 이명박 정부가 잘 되는 것이 더 중요한 선거운동”

(이방호 사무총장)

 

“공천에 대통령의 의중이 완전히 배제되기는 힘들 것이다. 어느 정도는 그런 의사가 존중돼야 한다”

(안상수 원내대표, KBS 라디오 출연 중에)

 

“총선기획단은 이달 중순에 만들고 공천심사위도 1월말∼2월초에 구성하는 것으로 정리돼 가는 것으로 안다”

(안상수 원내대표, KBS 라디오 출연 중에)

 

“만일 2월에 공천을 한다면 인수위 작업이나 새 정부 구성 작업이 제대로 될 수 있겠느냐”

(안상수 원내 대표)

 

“2월까지 정부 구성을 마무리짓고 각종 제도.법령을 정비한뒤 2월25일 새 정부가 출범한 뒤에도 선거가 한달이나 남아 서두를 이유가 없다”

(안상수 원내 대표)

 

“김무성 최고위원이 10년 야당하며 고생했다고 했는데 한나라당이 무슨 고생을 했느냐. 오히려 영남에서 여당 행세하며 잘 지내지 않았느냐”

(이명박 계열 의원)

 

“박 전 대표 측이 불안감과 패배의식 때문에 저런다”

(이명박 계열 의원)

 

“이명박 사람들이 공천에서 떨어지면 괜찮고 박근혜 사람들 떨어져 나가면 보복이냐. 역차별을 하라는 것이냐”

(이명박 계열 의원)

 

“1월말쯤 공천심사위원회를 구성하려 한다”

(이방호 사무총장, 12월 28일 연합뉴스 전화 인터뷰 중에)

 

“여권 상황이 정비된 이후 공천을 해도 늦지 않고 2월초에는 국회 동의가 필요한 문제도 있는 데 인수위에 모든 것을 집중해야 한다”

(이방호 사무총장, 12월 28일 연합뉴스 전화 인터뷰 중에)

 

“당선자가 이야기했듯 경선 과정에서 어떤 자리에 있었다는 것으로 불안해 할 이유가 전혀 없다. 공천을 하다 보면 자연히 시대에 맞는 사람이 남게 되는 것”

(이방호 사무총장)

 

“공천을 늦춰도 되지 않겠느냐는 것이 내 개인 생각”

(이재오 전 최고의원)

 

“인수위가 거의 방향이 잡히고 국회에서 의결할 법안이 마무리되고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공천준비위, 기획위가 발족하는 순간 모든 이슈가 공천에 밀린다.”

(이재오 전 최고의원)

 

“항상 원칙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이 당선 가능성이고 그 다음에 국민들이 원하는 어떤 시대적 흐름을 담아낼 수 있는, 그런 국민들의 기대를 져 버리는 인사를 쓰면 안 된다”

(12월 27일 이재오 전 최고의원 라디오 인터뷰 중에)

 

“이 당선자나 박 전 대표가 의견을 표시할 수 있지만 그것은 전적으로 당 지도부가 해야 할 일”

(1월 2일, 인명진 윤리위원장 평화방송 인터뷰 중에)

 

“내가 아는 바로는 당헌당규에서 일찍 해야 한다는 규정은 없는 것 같다”

(1월 2일, 인명진 윤리위원장 평화방송 인터뷰 중에)

 

“아직도 한나라당이 옛날식으로 정치를 하려고 하는 구태의연한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다”

(인명진 윤리위원장)

 

“인적 청산이 되지 않은 그런 요소가 있다”

(인명진 윤리위원장)

 

“한나라당 내에는 과거 공화당때부터 시작해서 민정당, 신한국당, 민자당등 과거부터 오랫동안 정치해 온 분들이 많다”

(인명진 윤리위원장)

 

“아직도 그런 과거 정치를 한 분이 당내 많이 있다”

(인명진 윤리위원장)

 

“이 시대 지금 이 점에서 새로운 짐을 수행할 새인물이 필요하다. 그러다보면 다소 상당 부분 교체될 수 있다”

(이방호 사무총장 방송 발언 중에)

 

“새로운 짐을 수행할 새 인물이 필요하다”

(이방호 사무총장 방송 발언 중에)

 

 

2008 총선 국민주권 운동본부

http://cafe.daum.net/sovereig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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