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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덕산

작성자無耘|작성시간26.06.15|조회수0 목록 댓글 0
내가 만덕산 농원 원장과 만덕산 청소년 수련원 원장을 맡았으니 만덕산에서는 가장 높고 책임질 일은 내가 해야 하는데
만덕산 농원 인감도장을 전임이 나에게 주지 않는다.
전임은 만덕산 농원에서 근무하면서 지목이 산과 대지만 빼고 토지며 돈이며 모든 것 자기가 후일 나가서 살 기관인 <만덕산 푸른ㅇㅇ효소>에 모두 투자 해 두고 뼉 따구만 남겨진 만덕산 농원장에 줘야 할 인감도장도 주지않아 모든 사무가 마비되고 운영을 할 수 없다.
그렇다고 사회와 같이 물리적으로 해결 할 수도 없고
만덕산 농원 전 원장인 정ㅇㅇ선생과 많이 다투기도 했다.
자기 것만 챙기면서 자기 맡은 바에 충실하면 서로 다툴 것도 없는데.....
앞에서는 겸손 한 체하면서 뒤에서 골 떼 리는 여자가 정ㅇㅇ선생이다.
내가 만덕산 원장으로 부임했으면 그에 따른 모든 권한과 도장을 인계해야 하는데 영농법인 이사장 도장은 나에게 주지 않는다.
그러면 그에 따른 모든 책임과 사무를 다시 인수 해 가던지
일은 뼈 빠지게 하면서 않 좋은 소리는 내가 바가지로 얻어 듣는데 해결할 권리인 인감도장도 주지않으니 일이 생길 때 마다 다툼이 되다가 나중에는 욕설까지 나오고 하니 교단 최고 책임자는 욕한 것만 문제 삼고 해결은 않 해 주는 것이다. 
정당한 책임을 물을려면 그에 대한 권한을 주고 하지 않을 때 물어야 하는데 권한을 주지않고 책임만 묻는 것은 노동과 인권 착취이다.
날마다 서류며 도장날인의 업무를 보아야 하는데 일은 자꾸 쌓이는데 도장만은 못 주겠다고 한다.
뒤에 알고 보니 모든 통장거래가 인감으로 이루어 지고 채무며 물품거래가 인감 없이는 해결이 되지 않기에 그렇게 된 것이다.
당장 인감을 건네 주면 불법, 이중 장부의 결재를 내가 해야 하니 비행이 탄로가 날 것이고
당장 현금이 얼마나 있고 한달 공장에서 나오는 수입과 지출을 내가 관장하니 뽀로가 날 것이니 그런 가 보다.
우리 교단내의 일이면 도장이야 어디 두던지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일이 설령 잘 못했더라도 그 동기를 상부에 보고해서 책임만은 면할 수 있지만
영농법인의 사무는 국가를 상대로 하는 일이고 감사도 국가에서 나오니 그 책임의 소재가 분명해야 하는데 도통 도장을 주지 않는다.
잘못하면 내가 형사사건에 휘말릴 수 있고 내가 신용불량자가 될 수도 있기에 바로 잡아야 한다고 고집했다.
서로 언사가 불상 사납게 돌아가니 나를 아는 윗 어른들이 날마다 나에게 꾸지람이다.
"후임인 너가 참아 야지 그러면 쓰나? 남자가 참아 야지 그렇게 폭언을 하면 되나?" 그런 말을 많이도 들었다.
한번은 수위단원이며 나의 은사이신 예타원 전ㅇㅇ창선생께서 그러길래 나도 속이 상했다.
'못 들어야 하는 윗 어른들 까지도 알았구나' 하는 서운함에 그냥 내 밷어 버렸다.
"그러면 당신이 만덕산 와서 원장하시요" 그랬다.
그 착하고 예의 바르고 만인의 존숭을 받고 있는 교단 최고 실력자인 예타원 전ㅇㅇ선생에게 내 뱉어 버렸다.
영농법인 도장인수인계가 되지않아 정ㅇㅇ선생과 나 사이에 몇번의 좋지않은 언사가 가고 오고 하였는데
나는 밖으로 발설하지 않았는데 교단에서 알 만한 사람은 다 알고 야단이 났다.
그래서 총부 교정원 재정부원장도 오고 재정산업부 법인담당 김ㅇ택선생도 오고 했는데 아무 소용이 없다.
함께 온 직원 한 사람은 그래도 나를 위로의 말을 했다.
"그렇게요 아직 법보다도 사람위주로 하다 보니 그런 불상사가 나는 군요" 그랬다.
그런데 법인담당 김ㅇ택선생이 하는 말은 지금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 이후로 나는 그 사람을 멀리했고 만나지 않았다.
"도장이 만덕산 농원에 있던지 아니면 효소공장에 있던지 무슨 상관이냐"그랬다.“ 때리는 남편보다 말리는 시어머니가 더 밉다”는 말과 같이…
나는 속으로 '권력이 강해지면 친한 친구도 안면을 몰수하는 군' 그러고 맘 속으로 너는 법 다운 말을 하지 못하는구나'하고 그만두었다.
"그러면 전무출신이 가정에서 근무하던지 공가에 근무 하던지 무슨 상관이냐" 라고 한 것과 같은 말이다.
드디어 국가에서 영농법인 감사가 나온 단다.
인사 인계인수가 끝난지 6개월이 지나도 대표이사 직인을 주지않는다.
법원에 가서 법인인감도 떼야 하고 사무 감사 나오니 전표나 사무에 낙인도 해야 하는데 왜 도장을 주지않는지 모르겠다.
몇 번의 입씨름으로 서로 얼굴을 붉혔는데도 주지 않는다.
다시 사무를 보고 감사준비에 대비해 직인이 필요하니 내놓으라고 했다.
그런데 며칠 후 도장을 가지러 직원을 보내니 정ㅇㅇ선생은 그 와중에도 미국 출장중이란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교단안에서 보는 사무도 그렇게 하면 안되는데
국가에서 나오는 사무감사를 이렇게 해도 되는가? 만약 지적을 받는다면 내가 책임지는 일인데
출장이 아니라 임시 피하고 보자는 속셈으로 놀러간 거다.라고 생각된다.
정ㅇㅇ선생은 종법사 말씀이라면 잘 듣는다고 종법실에 전화해서 인감가지고 오라고 하면 올 것이다" 라고 누가 귀뜸 하길래 종법실에 전화를 했다.
영농법인 사무감사를 당해서 직인이 필요한데 몇번의 요구에도 주지 않다가 미국에 가버렸다”라고 하면서
종법실에서 정ㅇㅇ선생에게 전화를 해서 그 곳에 가지고 있으면 갖고 나오던지 국내에 보관중이면 있는 곳을 알려주면 좋겠다”라고 하니
종법실 김ㅇㅇ선생이 말하기를 아주 싸가지 없이 말한다.
"왜 우리 보고 그런가?" 라고 퉁명스럽게 말한다.
"앞으로 감사지적과 챙피한 일이 생기면 교단적으로 우수 운 꼴이 되지않게 하기 위함 입니다" 라고 하니
"별스런 걱정 다하네"
그 뒤 나는 비록 나이는 나보다 많고 권력도 나보다 높은 경호실장이요 비서실장인 법무실장에게 폭언과 욕설을 퍼 붓지않은 것이 후회스럽다.
그 자는 원ㅇㅇ 중 고등학교 서무과장 하면서 돈 먹었다고 온 익산시내 건설업자들의 입에 자자 한 놈이다.
내가 한 때 건설과장을 오래 했으니 나의 후배들의 건설업자들이 많이도 정보를 알려 줘서 알고 있다.
그런 놈이 최고 기관인 종법사를 모시는 법무실장을 하고 있으니
뒷날 교단의 여론에 의해 바뀌었지만
그런 놈을 옆에다 앉히는 종법사의 자질도 문제다.
그 놈 옆에 그 놈이라고......
뒷날 종법사도 300억이라는 아이원빌리지 부정사건의 최고봉에 선자이다.
내가 사랑하고 45년간 몸담고 살아온 교단을 아무 잘못없이 떠나온 것은 나의 업보이다
태어나면서 어릴 적 가출하면서 모든 일이 잘 풀리지 않고 결국 교단을 등진 사건 뒤에는 종법사가 수위단 회의에서 하신 말씀" 만덕산에서 김ㅇㅇ선생만 빼 버버리면 될 것 아닌가" 이ㅇ성선생과 이ㅇ진선생이 내가 만덕산 일로 병원에 입원 해 있을 때에 와서 귓 땜 해준 말이다.
그 일로 나를 빼내려는 술수에 내가 넘어 간 것 같다 지금 와서 생각하면 잘 된 일인지도 모른다.
 
<영농조합법인 만덕산>대표 인감도장 문제로 총부에서 시끄러웠는가 보다.
드디어 원의회 회의가 소집되어 나를 불렀다.
원의회라는 모임은 교단 기관 설립 및 통 페합 등을 의결하는 아주 높은 회의기구이다.
구성요원은 교정원 감찰원 수위단회의 대표 및 각 교단 기관장과 교정원 각 부장이 함께 하는 회의다.
하루는 정ㅇㅇ선생을 불러 자초지종을 묻고
다음날은 나를 불러 그동안 인감사건에 대한 모든 것을 물었다.
나야 하도 주지않아 욕 몇 번 한 것 이외는 법에 의해서 말하고 행동하고 요구했으니 잘못이 없어 당당하게 그동안 만덕산에 부임하고 지내온 일이며 영농조합법인의 일 등을 처리하면서 대표인감이 없으므로 인해 격었던 일을 모두 말 하였다.
 
교정원부원장인 김ㅇ선생이 말하기를 "양편의 말을 듣고 보니 지금 말하는 김ㅇㅇ선생의 말이 조금도 법에 어긋남이 없이 맞네요" 그렇게 하니
회의에 모인 모든 사람들이 그러면 대표인감도장을 정ㅇㅇ선생으로부터 김ㅇㅇ원장에게 인계 시키기 위해 <소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회의를 끝냅시다.”하고 소위원회가 구성되다.
교정원장 부원장2인 재정산업부장 감찰차장 5인 선임되다.
 
회의장 밖으로 나오는데 교정원 부원장이 나를 부르면서 하시는 말이
"그동안 인감 인계가 않된데는 종법사의 입김이 세서 그럽니다." 아직 내 뱉으면 않되는 말인데.....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땐 놈이 먹는다"라는 말이 생각난다.
만덕산 천일기도가 끝나고 바로 다시 천일기도를 시작한 것도 잘못이지만 나가면서 새로 천일기도 성금을 모두 가지고 나간 처사는 너무 잘못 한 처사이다.
원래 천일기도를 하고 또 바로 천일기도결재는 있을 수 없다 더군다나 후임의 인사가 눈앞에 있는데 그러한 처사는 기도 결재성금에 눈이 먼 처사이다.
전 원장과 전 직원들이 계속 근무하면서 기도를 드려준다면 내가 뭐라 하겠냐 마는
천일기도 결재하고 돈 받고 1달 지나 다른 데로 인사발령 받아 가버리면 되냐 하는 문제인데
다시 천일기도 하면서 받은 결제기도비 (약4천만원정도)까지 챙겨가 버리면 옳은 처사인가?
그런 일을 알게 된 만덕산에 새로 부임한 후임 선생들이 불평이 많다.
아침마다 돌아가면서 기도문을 읽고 하면서 일심 축원이 되지않고 원망심만 난다고 한다.
축원인에게 기도 성금을 받고 하는 기도가 아니고 어려운 만덕산 경제문제로 우리가 천일기도 결제를 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하면서
앞으로 천일(약3년)동안 기도 할려니 아침마다 심신 재계 하고 기도문 읽고 하니 짜증이 앞서서 그러하였다.
그 골치 아픈 만덕산 전체 건물(19동)도 검찰청에서 벌금 600만원이 나오고 띁느냐 양성화 하느냐 하는 문제도 골치 아픈데 기도 시켜 놓고 1달만에 다른 곳으로 가버리는 처사도 잘 못된 것이고 돈까지 가져가버리니....
뒤에 거세게 항의해서 기도 성금은 회수하였다.
 
종법사는 내가 직접 만덕산의 경제가 어렵다고 했으나 돈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않하셨다.
내가 저질러 놓은 무허가 건물도 아닌데.....
내가 건물 양성화 하는데 적임자라고 특명으로 인사이동 시켰다면 사무처리와 양성화 경비 일부라도 도와줘야 되는 것 아닌가....
아니면 함께 힘 쓰야 할 착실한 선생을 주던지....
 
인사발령을 받은 지 근 1년이 되어서 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인감이 내 손에 들어오다.
년말이 되니 영농조합법인 년말 결산과 사업보고서를 제출해야 된다.
교단내에다 바치는 것이 아니고 국가를 상대로 해야 하는 결산과 보고이니 철저히 해야 한다.
모든 사무는 <농조합법인 만덕산>의 직원과 원장이 해야 한다.
그러나 결국의 책임은 내가 져야 하니 어느 것 하나 소홀하게 할 수 없다.
그런데 보고 날짜가 다가오는데도 영농조합법인에서 사업한 정ㅇㅇ선생에게서 아무 보고가 없다.
할 수없이 나는 직원을 시켜 독촉을 하였다.
그러니 그곳에서 결산서를 보내왔다.
그 결산서를 가지고 진안세무서에 가서 접수를 시키니 세무담당직원이 “이런 것도 세무결산보고서인가?” 하면서 받아주지 않는다
제가 부임한지 오래되지 않아서 그런데요 무슨 문제라도 있는 겁니까””
제품을 만들기로 하면 [수도광열비]항목이 있는데 이는 생활하기위한 수도요금도 아니고 난방비도 아닌 순수한 제품을 만들기로 한 수도비와 전기세와 기름값입니다
작년에는 [수도광열비] 이만큼 들어가서 제품이 이만큼 생산 됐는데
금년에는 [수도광열비]가 작년에 비해 3배나 많이 들어갔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작년보다 제품이 절반도 안되네요 그러면 판매해서 외상이면 외상장부가 있어야 하고 재고가 있으면 창고에 물량확보장부가 있어야 하는데 이 모든 것이 없으니 누가 빼먹은 겁니다.”
돌아와서 바로 바쁘니 다시 서류 만들어라 했다
 
몇일 후 정ㅇㅇ선생은 동전주 양ㅇㅇ선생과 그 곳 교도이며 세무사를 하는 교도부회장을 대동하고
영농조합법인 회계문서와 세무서에 보고할 문서를 작성하여 나에게 대표인감도장을 찍으러 왔다.
나는 세무사인 동전주 교도부회장에게 대략 이러한 것을 지적하며 서류를 놓고 가라고 했다.
세무사인 동전주교도부회장은 비리를 정확히 꼬집은 나의 처사를 보고 난감한 얼굴을 지으면서 하는 말이"교단내에서 하시는 일이니 그런 가 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철저하군요" 그랬다.
나는 세무사에게 묻기를 "그러면 세무사님께서 결산서에 대해서 전적으로 책임지신다면 제가 인감도장을 찍어 드리겠습니다" 그러니 극구 사양한다.
옆에서 보고 있던 동전주 양ㅇㅇ선생이 성질을 버럭 내면서 하는 말이 "우리 교당 교도를 왜 당황하게 하느냐?"하며 나를 꾸짖는다.
어이가 없는 일이다 교무는 자기 교당 교도이기 전에 올바르고 정직하게 가르치고 바르게 잡아 나가도 모자라는 일인데 비리 척결을 정확히 요구하는 나에게 까지 성을 내다니.....
"교도는 일반인의 모범이 되어야 하고 전무출신은 재가교도의 모범이 되어야 하거늘 “동전주교무는 교도를 똑바로 가르치세요"하고 돌려 보냈다.
국가를 상대로 세무보고를 해야 하는데
앞에서 언급했듯이 영농조합법인의 결산서대로 하면 1억6천만원이 증발한 문서가 되었으니 누가 책임을 져야하나
교단내에서 보면 기관이 만덕산과 영농조합과는 별개의 기관이라 내가 책임질 것은 없지만
사회법으로 보면 내가 형식적이기는 해도 분명 만덕산 원장이 영농조합법인의 대표이사이니 내가 1억6천만원을 책임져야한다.
먼저 번에 동전주 교무와 교도부회장을 대동하고 다녀간 뒤로 서류가 올라오지 않는다
시간적 여유가 없는데 하며 조바심을 내던 어느 날
진안세무서에서 내가 대표이사로 있는 <영농조합법인>을 <유한회사 만덕산푸른효소>로 팔았다고 세금이며 결과 서류가 도착했다.
나는 어안이 벙벙하여 효소공장의 정ㅇㅇ선생에게 전화하니 원장은 받지 않고 최ㅇㅇ선생이 받고는 나의 말에 꼬리를 단다.
"왜 그리 밝히려 하느냐? 어느 곳에 있던지 잘되면 되지않느냐?" 라고 말 대꾸를 한다.
그렇다 어디 있던지 간판이 무엇이던지 누가 하던지 교단일이면 그만인데 그 일이 사회법으로 보면 부정으로 얼룩졌기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
나는 화가 나서 "그러면 잘해보라” 하고 “당신들이 불법으로 팔아 넘긴 <영농조합법인 만덕산>의 명예를 회복하기위해서 대표이사인 나도 모르게 불법으로 가져간 <유한회사 만덕산푸른효소>를 당장 법원에 가서
[업무정지 가처분신청]을 내고 오겠다.” 하고는 법원으로 가기 위해 준비를 하는데 최ㅇㅇ선생과 공장장인 ㅇㅇㅇ씨가 부리 나게 달려와서 말도 고분고분하게 하고 잘못했다고 빌었다.
나는 불의를 참을 수 없다. 그리고 1억6천만원을 누가 횡령한 것인지? 지금까지 그들이 나에게 한 짓은 누가 보더라도 얕잡아 보고 저거 멋대로 했으니 이번만큼은 가만 둘 수 없어서 차를 몰고 법원으로 갔다.
가는 중에 끝까지 자기들도 차를 몰고 나를 따라온다.
마음 같아서는 내려서 때려 줄려고도 하였으나 참고 법원 앞 법무사 사무소에 가서 자초지종 설명을 하니
법무사가 하는 말이 "당신 말로는 믿을 수가 없으니 법원 등기소에 가서 <영농조합법인 만덕산>인감을 1장 띄어 오라고 했다.
그래서 법무사 사무실을 나오니 효소공장 공장장이 나를 붙들고 시비를 할려고 한다
나는 단숨에 한손으로 밀어 옆 차량에 곤두박질 시켰다.
그 뒤 다시 최ㅇㅇ선생이 나를 법원에 못 가게 막아 선다.
나는 차마 여자선생을 어찌 못하고 말로만 한마디 했다."여기까지 와서 더러운 꼴 볼라 고 하냐?"하며 성을 내니 한발 물러선다.
나는 등기소에 가서 인감을 신청하니 사무원이 인감이 없다고 띄어 주지를 않는다.
미리 자기들끼리 전화연락이 되었는가 보다 다시 물었다 내가 대표이사입니다. <영농법인 만덕산>과 <유한회사 만덕산푸른효소>의 인감을 신청하니 “<영농조합법인 만덕산>은 이미 없어져서 인감을 발부할 수 없고 <유한회사 만덕산푸른효소>의 인감은 도장이 없다고 떼어 줄수 없다” 라고 했다.
나는 큰 소리로 "내가 그동안 영농조합법인 만덕산>대표이사인데 나도 모르게 자기들이 나의 재산을 <유한회사 만덕산효소>로 팔아 치운 것을 알고 와서 문의하니 당신들이 사유도 알려주지않고 인감도 발부하지 않으니 지금부터 잘못되는 일은 당신들 책임이다" 라고 말하니
안에 있던 사무장이라는 자가 나와서 자초지종을 묻 드니 <유한회사 만덕산 효소>의 인감도장을 찍지않은 서류 1장을발부해 주었다.
알고 보니 기관설립과 통폐합등의 결의는 원의회의 결정사항인데 어찌되었는지 원의회 회의도 한번도 열지않고 팔아 치운 것이 모두 정ㅇㅇ선생과 재정산업부 김ㅇㅇ선생 두사람의 불법행위임이 밝혀졌다.
법원인감 도장이 들어오고 장부도 들어오고 해서 그 때 밝혀진 내용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금전적으로 1억6천만원이 증발된 것도 알게 되어서
나는 즉시 재정산업부장 김ㅇㅇ선생에게 전화해서 어찌되었는지 물으니 하는 말이
"김ㅇㅇ선생만 참으면 될 일인데 멀 그리 밝히려 하느냐?"라고 했다.
나는 속으로 더 이상 말하지 않기로 했다. 교단의 재정을 총갈지휘한ㄴ 재정산업부장이 그렇게 말하는데 내가 뭐할려고 밝히려 하나
맘 속으로만 '교단 팔아 먹을 놈들이구먼' 하고 그만두었다..
<유한회사 만덕산푸른효소>는 개인 명의이며 팔아 치워도 누가 법적으로 말 못하는 것이니 위험하다는 것이다.
내가 마지막으로 근무한 <영농조합법인 만덕산>은 내가 대표이사인데도 나에게 한마디 말도없이
그렇다고 교단기관 통폐합 및 설립의 권한이 원의회 의결사항인데 회의도 그치지 않고 미리 팔아 치운 사람들이다.
물론 그 뒤에 한참 지나서 요식행위로 원의회에 안건으로 내놓아 결정을 보았지만 이미 넘어 간 뒤였으니 참으로 위험한 짓이다.
그리고 <유한회사>는 개인이 팔아 치워도 누가 뭐라할 자가 없다.
나의 권한 밑에 있는 기관이 재정산업부장이라는 직함으로 마음대로 해도 나는 아무 반항을 하지 못한다.
다 못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종교가에서 까지 권도를 휘두르느냐는 양심의 소리를 할 뿐 그것도 마음속으로만..................
뒤에 알고 보니 만덕산 생명효소의 기관 수입의 이익금 10%를 재무부에 반납하는 조건으로 재무부장 이ㅇㅇ선생과 효소공장 정ㅇㅇ선생의 합작품이란 걸 뒤에 알았다.
나는 속으로 한가지를 깨달았다, "시비는 알아도 이해에서는 흐리는 것이구나!"
내가 교단을 떠나온지 8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렇게 불법으로 나의 권한을 재무부장이며 종법사의 측근이라는 명분으로 군림하던 이ㅇㅇ 재정산업부장이 교단 최대 금융손실사건의 서울 하이원빌리지의 주역에 최고 책임자와 함께 서다
나는 그 때부터 이ㅇㅇ선생이 큰 일 낼꺼란 걸 감지했다.
뒤에 내가 아는 사실인데 최고책임자의 직접 지휘로 사건이 터진 하이원빌리지 사건 관계로 교단적 손실이 300억이라고 들었는데
그런 자를 교단에서 재명도 않고 작은 불법행위에도 쫓아내고 자진사퇴서를 와서 받아가는데는 철저하면서 하는 짓을 보니 교단이 망해가는 징조이다.
나 같이 평생 사회에서 버림받은 사람을 내가 저질러 놓은 것도 아닌데 교단에서 연애한다고 소문 내어 여자 선생을 못살게 쫓아내면 40이나 먹은 여자는 어디서 책임지며 보상받나? 새로 시집도 못 가고 
초기 교단에서는 가족같은 분위기였는데 요즘의 교단은 자본주의와 개인주의에 물 들어 “돈 받지않고 세계 사업한다”라고 하면서 돈에 대해서는 교단에서 까지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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